•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證, 퇴직연금 국제회계기준 서비스 대대적 강화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6-18 10:41

퇴직연금 IFRS팀 신설, Total One-Stop Service 서비스 제공

우리투자증권(사장:黃聖虎)은 업계 최초로 독자적인 퇴직연금 IFRS팀을 신설해 퇴직연금 관련 국제회계기준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 퇴직연금 IFRS팀은 다수의 보험계리사, 공인회계사 및 전문 퇴직연금계리 컨설턴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업고객들에게 IFRS 와 US-GAAP(미국 기업회계기준) 퇴직연금 관련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여 체계화된 프로세스를 통한 Total One-Stop Service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업계 최초 Global HR Consulting 회사인 ‘왓슨와이어트’로부터 국제회계기준 퇴직급여(IAS19) 관련 보고서 작성, 검증 등의 퇴직연금 및 계리서비스를 제공받음으로써, 선진 사례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관련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더불어 국내외 다양한 연금계리시스템(Pension Actuarial Tool)을 통한 객관성 유지 및 검증 기능을 강화한 3단계 검증 체계시스템을 구축해 자체 개발 연금계리시스템뿐만 아니라 국내외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시스템을 활용함으로써 최상의 고객서비스 및 최적의 객관성 유지를 확보했다.

이와 관련 우리투자증권 정재욱 퇴직연금 IFRS팀장(공인회계사)은“2011년부터 의무화되는 국제회계기준에 따라 기업의 전반적인 재무지표가 영향을 받고, 특히 기업들의 퇴직연금채무 변동성이 증가하는 등 재무리스크가 확대되는데, 이에 따라 기업 고객들의 퇴직연금 도입 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원활한 퇴직연금 유지를 도울 수 있는 최고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2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3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