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특집] 금융위기에도 신용인프라 키운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30 11:57

미국발 서브프라임 사태에서 비롯된 금융위기는 글로벌 금융기업들의 파산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글로벌 경기불황은 가계 및 기업 등 곳곳에서 파생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글로벌 신용평가사들의 기업신용평가와 개인신용평가에 대한 우려와 지적이 나오고 있다. 글로벌 신용평가사들이 세계적 금융위기와 기업들의 퇴출, 개인들의 파산에 대한 신용인프라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반면, 로컬 신용평가사와 신용정보회사들은 기업과 개인의 신용인프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급격히 하락하는 경기침체 상황에서 신용평가사는 적절한 신용평가를 못했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더욱 정확한 평가를 내리기 위해 상황을 모니터링 했으며 최근에는 이에 대한 산업 전망과 적절한 대응책 등을 내놓고 있다.

또 신용정보사들은 금융이용자 가운데 저신용자 층에 대한 세밀한 신용도 분석과 자본시장법·국제회계기준 도입 등에 따른 업그레이드 되는 신용평가 시스템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금융위기를 기회로 맞아 글로벌 신용정보사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에 따라 본지는 17주년 창간을 맞아 금융위기에도 성장하는 국내 신용인프라인 신용평가사와 신용정보사들의 경쟁력을 살펴봤다. 〈제2금융팀〉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추광식 롯데캐피탈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캐피탈사 돋보기] 추광식 롯데캐피탈 대표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5일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추광식 대표는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롯데캐피탈은 금융소비자가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참여했다.이번 참여를 계기로 고객의 관점에서 금융서비스의 가치를 높이고,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금융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추광식 대표는 한국캐피탈 정상철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2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부실자산 정리로 건전성 개선…가계·중금리 중심 재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이 하반기 최우선 목표를 건전성을 둔 결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지며 개선세를 이어갔다. 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하면서 올해 3분기 적자 폭이 증가했다. 4일 KB금융지주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KB저축은행 당기순손실은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25억원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3분기 순손실도 177억원으로 전년 동기(34억원 순손실)보다 늘었다.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커진 것은 부실채권 매각손익 영향 때문이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하반기 들어 부실자산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매각을 적극 추진하면서 매각손실이 발생했고,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충당금 적립도 늘었 3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금융자산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해외서 신성장동력 마련"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가 IBK캐피탈 창립 40주년인 올해 금융 자산은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했다며 내년에는 신성장 동력을 해외에서 찾다고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지난 10월 30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10년 전 창립30주년 기념사에서 ‘100년을 향한 원년’을 선언했고,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금융자산은 4조5000억 원에서 12조 3000억원으로 성장했다"라며 "해외로 시야를 넓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발굴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개척해야 한다"라고 밝혔다.10월 30일 창립 40주년…새 비전 제시IBK캐피탈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30일 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