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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 "편한 시간에 투자상담 받으세요!"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26 10:54

온라인(홈페이지, HTS) 통해 무료 야간종목상담 실시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이 자본시장법 시행으로 늘어나는 투자상담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야간 및 주말에도 투자상담을 제공하고 있어 화제다.

실제 주간에 상담을 받기 힘든 고객들을 위해 야간시간대(매주 화~목, 저녁 8~9시)를 활용한 온라인 야간상담서비스가 바로 그것.

이에 따라 온라인 야간상담서비스는 현대증권 사이버토론 전문가들이 고객들의 종목 상담을 무료로 해주는 것으로, 현대증권 고객들은 현대증권 홈페이지나 HTS의 <生生Stock라이브> 메뉴에 접속하면 누구나 무료로 종목상담을 받을 수 있다.

더욱이 야간상담서비스는 3월 한 달간 이용고객이 1,100명이 넘을 정도로 폭발적인 호응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이와 더불어 현대증권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각 영업점에서도 지역사정에 맞춰 야간 및 주말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에 오픈한 업계 최초의 여성특화점포인 `부띠크모나코지점`은 늦게 퇴근하는 여성직장인들에게 야간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전화로 예약을 하면 원하는 야간시간에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장인이 많은 울산지역의 전하동지점의 경우 평일 야간 상담은 물론, 주말(토,일)에도 고객들을 대상으로 종합투자상담을 실시해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엄주엽 전하동지점장은 "자본시장법 시행에 따라 상품문의 및 상담요구가 폭발적으로 늘어 야간 및 주말 상담서비스를 해오고 있다"며, "특히 주말에는 좀 더 자세한 상담이 가능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최철규 리테일기획본부장 역시 "야간 및 주말 상담서비스의 호응도가 높은 만큼 각 영업점 주변환경 및 고객수요를 파악해 이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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