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손해보험, 30~40대 운전자 추가할인 혜택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04 20:45

롯데손해보험, 30~40대 운전자 추가할인 혜택
롯데손해보험의 ‘하우머치 자동차보험’은 전화와 인터넷으로 고객이 직접 가입하는 다이렉트 방식으로, 기존 자동차보험과 비교할 때 동일한 보상범위를 유지하면서 비교적 보험료가 저렴하다.

이 보험은 고객의 상태에 맞는 다양한 할인혜택을 기본 할인 외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자동변속기 차량에 대해 보험료를 할인하며, 운전자가 가장 많이 분포해 있는 30~40대 연령층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만30세, 35세, 43세, 48세 등 다양한 연령한정특약을 판매해 해당 연령대의 운전자에게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롯데카드와 제휴, ‘하우머치-롯데카드’로 결제 시 최고 3만원 할인(보험료가 30만원 미만일 경우 2만원 할인)과 최대 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드 이용금액의 0.5%도 적립해 준다.

이 외에도 부부한정 운전 추가할인, 1인 한정 운전 추가할인 외 ABS 장착 차량, 도난방지장치 장착차량에 대해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스피트메이트’, ‘마스터자동차’와 함께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활용, 고객이 고통사고나 차량 고장 시 지역을 말하지 않아도 휴대폰 위치추적을 통해 20분대의 시간 안에 긴급 출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MC ’멤버십 카드로 자동차 정비업체, 여행사, 쇼핑 등의 제휴를 통해 일상 생활 속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더금융서비스, 이룸컴퍼니 소상공인 맞춤형 보험서비스 개발 맞손 [GA업계 돋보기] GA THE금융서비스(더금융서비스)가 이룸컴퍼니와 소상공인 맞춤형 보험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보험 혜택이 필요하지만 받지 못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보험 상담 뿐 아니라 그동안 보험 보장을 받지 못한 공백을 해소시키기 위한 상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19일 GA업계에 따르면, 더금융서비스는 지난 5월 27일 소상공인 전문 플랫폼 소상공인정거장을 운영하는 이룸컴퍼니와 협약을 맺고 소상공을 위한 맞춤형 보험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더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가입이 필수인 보험이거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이 있는데 모르시는 경우가 많다"라며 "소상공인 정거장이 소상공인에게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 2 동양생명, 장기 수익성 확보 방점…상품·채널 전략 재정비 [우리금융 편입 1년] 다음 달이면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ABL생명 자회사 편입이 1년을 맞는다. 편입 이후 자본건전성과 수익성, 사업 구조 측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하고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우리금융그룹 체제에 편입된 동양생명이 지난 1년간 상품 포트폴리오와 판매 채널, 자본 관리 전략 전반을 재정비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강보험 비중을 줄이고 장기납 종신보험 중심으로 상품 구성을 조정하는 한편, 판매 채널 다변화와 자산·부채관리(ALM) 고도화를 병행하며 장기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 확보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우리금융지주에 편 3 ABL생명, 건전성 방어·본업 체질 개선 속도…기본자본 확보 과제 [우리금융 편입 1년] 다음 달이면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ABL생명 자회사 편입이 1년을 맞는다. 편입 이후 자본건전성과 수익성, 사업 구조 측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하고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우리금융에 편입된 ABL생명이 자본건전성 강화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영업 채널 강화 등 본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산 재평가와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지급여력을 방어하며 안정적인 자본구조 구축에 나서는 모습이다. 본업인 보험영업 경쟁력을 끌어올려 근본적인 기본자본 축적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BL생명의 올해 1분기 기준 경과조치 적용 전 킥스 비율은 112.16%를 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