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른저축은행, 문화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3-16 17:47

푸른저축은행, 문화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
푸른저축은행(행장 남현동)은 견실한 재무구조와 안정적인 자산운용으로 지난 12월 반기 결산 결과 순이익 약 153억원을 시현했고 우량저축은행의 기준인 고정이하여신 8%미만, BIS기준 자기자본비율 8%를 거뜬히 충족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근 서울 서남부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신도림 지역에 지점을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

푸른저축은행은 음악을 통해 기부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푸른·푸른2저축은행 직원들로 구성된 푸른코러스는 그동안 예술의 전당, 국립극장, KBS홀 등에서 매년 공연을 개최해왔고 특히 지난 2002년 9회 공연부터는 불우이웃돕기 자선공연이라는 부제로 공연을 개최해왔으며 공연에서 거둬진 성금 전액을 한국복지재단, 사회복지법인 등에 기부했다.

작년 12월에 개최된 14회 공연에서는 사회복지법인 우성원의 장애우들과 함께한 공연으로 깊어가는 겨울밤, 음악으로 사랑을 선물한 뜻깊은 공연이었다. 또한 13회 공연에 이어 축하화환 대신 ‘사랑의 쌀’을 기부받아 총 7,000kg이 넘는 성미를 성금과 함께 우성원, 사랑밭, 국제사랑의 봉사단 등 총 6곳의 복지단체에 기부했다.

이밖에도 서울시립미술관 전시회 ‘마티스와 불멸의 화가들’, ‘위대한 세기 피카소 전’을 이미 후원한 바 있으며, 28일 금호아트홀에서 개최될 ‘바이올리니스트 유시연 콘서트 Ⅶ’, 지난달 29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서울시립미술관 전시회 ‘활 쏘는 헤라클래스 거장 부르델 전’ 후원 등 문화사업에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