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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부점장급 및 팀장급 인사발령

정하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1-07 09:43

◇본점팀장

▲감사부 이성기 ▲론센터 백윤주 ▲신용기획부 임광식 ▲여신심사부 이상기 ▲여신심사부 이석영 ▲여신심사부 최용구 ▲인사운용부 김인기 ▲자금운용관리부 하종수 ▲재무기획부 김영수 ▲증권수탁부 조성환 ▲해외채널개발팀 황용주 ▲PB지원팀 최기오


◇개인지점장

▲계동지점 양희철 ▲고잔지점 정정모 ▲구리지점 심봉종 ▲내자동지점 구재웅 ▲노은지점 홍승직 ▲대전지점 최영욱 ▲목동지점 백종국 ▲미아동지점 강철수 ▲반월당지점 성영모 ▲발산역지점 이성욱 ▲부곡동지점 김진규 ▲부평역지점 김년수 ▲분당중앙WM센터지점 임병석 ▲상현지점 조성숙 ▲서잠실지점 유원호 ▲석관동지점 신익환 ▲석암지점 윤성철 ▲수내동지점 이주호 ▲신갈지점 심문섭 ▲신촌지점 김수현 ▲안산지점 최종대 ▲야탑역WM센터지점 남원종 ▲역삼동지점 김종현닫기김종현기사 모아보기 ▲연수지점 김종구 ▲영등동지점 정상룡 ▲원주지점 성철기 ▲월배역지점 변경숙 ▲인천지점 황동혁 ▲장안동지점 구본일 ▲장유지점 정용욱 ▲좌동지점 예대근 ▲천안불당지점 조한백 ▲통영지점 박영철 ▲평촌지점 전진규 ▲하단역지점 이병태 ▲해운대신도시지점 전종식 ▲화양동지점 정종하 ▲화정역지점 신용섭



◇기업지점장

▲광산지점 여운용 ▲구로디지털단지지점 김현이 ▲군자동지점 김영선 ▲노원동지점 김호철 ▲논현동지점 백영환 ▲마포지점 신현세 ▲목포지점 강승구 ▲방배동지점 백정기 ▲부천지점 정일윤 ▲사당역지점 구영주 ▲서초동지점 강대영 ▲송파동지점 윤동훈 ▲신설동지점 양문병 ▲신평지점 이문선 ▲약수역지점 이종국 ▲오창지점 정상경 ▲을지로지점 오성록 ▲전주공단지점 김기중 ▲토지/가스공사지점 홍건희



◇대기업지점장

▲SRM 정연학



◇개설준비위원장

▲시지지점 김상구 ▲시화스틸랜드지점 김연천 ▲인천논현지점 류재완 ▲잠실남지점 정용우 ▲포항남지점 이재희



◇인턴지점장

▲김재수 ▲김정한 ▲김한을 ▲남일우 ▲민봉기 ▲박희정 ▲이영노 ▲이재규 ▲임재영 ▲임채호 ▲정상진 ▲정우영 ▲최방열 ▲한종원 ▲홍경표



정하성 기자 haha7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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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2 LS그룹, 임원 인사 단행…구본규 LS전선 사장 부회장 승진 LS그룹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하며 '안정'을 택했다. 다만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올리고 신규 이사 선임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리면서 세대교체도 함께 추진했다. 전력 호황에 힘입은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가면서 미래 준비에도 나서겠다는 포석이다.LS그룹은 5일 이사회를 열고 2027년 1월 1일자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 핵심은 조직 안정화다. LS는 주요 계열사 CEO 대부분을 유임시켜 조직 변화를 최소화했다.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고, 전력 사업 호황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을 유지해 시장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도다.동시에 신규 이사 선 3 문희석 캠코 상임이사, 리스크관리·자금회계 거친 ‘재무통’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신임 상임이사에 문희석 전 가계기획처장이 이름을 올렸다.문희석 이사는 리스크관리와 자금회계, 공공자산 공매를 두루 경험한 내부 출신이다. 직전까지 가계기획처장을 맡았던 그는 새출발기금과 새도약기금 실무 조직이 속한 가계지원부문을 총괄하게 됐다.캠코는 지난 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문 전 가계기획처장을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5일부터 시작됐다. 새도약기금이 매입한 장기연체채권의 추가 소각을 앞둔 가운데, 대부업권의 협약 참여를 넓히고 채무조정 이후 재기 지원을 챙기는 것이 문 이사의 과제로 꼽힌다.리스크관리·온비드·자금회계 거쳐 가계지원 총괄로1970년생인 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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