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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신한카드, ‘뱅키스 신용카드’ 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1-03 14:25

국내최저수수료 0.024% + 수수료 5% 현금캐쉬백

한국투자증권은 3일, 신한카드와 제휴해 국내최저 수수료(주식,선물,옵션)로 거래하면서, 수수료의 5%를 돌려 받을 수 있는 ‘뱅키스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뱅키스를 통해 주식 및 선물옵션을 거래하는 고객이 신한카드에서 ‘뱅키스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면, 국내최저 거래수수료로 거래하면서 거래수수료의 5%를 매월 신용카드 결제대금에서 차감 받을 수 있다.

뱅키스(BanKIS)계좌는 국민,우리,기업,하나,외환,신한,SC제일,대구,부산,광주,경남은행과 농협,우체국 등 전국 13개 금융기관의 9,000여 지점에서 개설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는 신한카드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 및 뱅키스홈페이지(www.bankis.co.kr)에서 인터넷으로 발급 받을 수 있다.

신한 뱅키스 신용카드는 ▶ 패밀리레스토랑 최대 30%할인되는 "뱅키스 스타일-F카드" ▶ GS칼텍스 리터당 80원 적립되는 "뱅키스 빅플러스GS칼텍스 카드"의 2가지 종류가 있으며, 초회년도 연회비는 면제해 준다. 또한, 오픈 기념으로 "일석삼조 이벤트(1.3~2.29)"를 시행하며, 이벤트 기간 이용고객에게는 고급 와인글라스 선물세트, 신한 Gift카드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이에 앞 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8월, 5% 현금캐쉬백 서비스가 제공되는 기업은행 뱅키스 신용카드를 처음 출시했으며, 4개월 만에 1만여 명이 가입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eBusiness기획부 신희철 상무는 "뱅키스 고객들은 최저수수료, 5% 캐쉬백, 신용카드의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동시에 누리는 일석삼조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한국증권 뱅키스 홈페이지(www.bankis.co.kr), 신한카드홈페이지(www.shinhancard.com)나 한국증권 고객센터(1544-5000, 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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