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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기왕증 고객도 ‘가입 OK’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22 21:41

‘프로미라이프 컨버전스보험’

동부화재, 기왕증 고객도 ‘가입 OK’
동부화재가 지난 2004년 4월부터 판매중인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컨버전스보험’은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을 80세까지 보장해주는 통합보험 상품으로, 통합보험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컨버전스(통합, 융합)라는 상품명에 걸맞게 이 상품은 신체리스크 39개, 생활리스크 41개 등 80개의 보장 내용이 있으며 결혼, 출산, 주택, 자동차 구입, 연령 등 계약자와 가족 구성원별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필요한 담보를 선택해 조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장금액과 보험료 수준도 수시로 변경할 수 있다.

또한 보험료운영특약으로 인해 계약자가 여유자금이 생겼을 때 수시로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고, 반대로 보험료 미납으로 인한 계약의 해지를 방지할 수 있다.

특히 특별조건부특약 가입시에는 지금까지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병력보유자나 기왕증이 있는 고객들도 보험금을 줄이거나 보험료를 할증해 가입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 다른 차별점은 프로미라이프 컨버전스보험 계약자가 누릴 수 있는 부가 혜택으로, 동부화재는 건강관리 전문회사인 삼육오홈케어와 제휴해 전문 의료진과의 의료상담, 진료 및 검진 예약 대행과 함께 검진센터와 스포츠센터, 방문검진, 제대혈 할인혜택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달 건강잡지와 이메일, 인터넷을 통해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동부화재는 프로미라이프 컨버전스보험의 원활한 판매와 완벽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문지식을 갖춘 정예영업조직인 FPA(Financial Prime Agent) 1만명을 양성했으며, FPA는 수시로 고객들과의 재정안정컨설팅을 통해 최적의 보험설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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