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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하반기 DW 시장 공략 가속화

장시형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7-05 17:29

한국오라클은 DW부문의 전문협력사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대형 프로젝트가 예상되고 있는 하반기 DW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기업의 정확한 의사결정과 대고객 프로세스의 혁신, 효율적인 IT 투자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데이타 통합과 분석을 위한 DW 시스템이 각광 받고 있다. 약 1200억∼1500억 원으로 예상되는 DW시장은 기업이 축적한 데이타를 실제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가공분석하는 데이타의 집합체로서 BI 및 CRM 구현의 가장 기본적인 인프라로 인식되면서 최근 구축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오라클은 동남아해운, LG생활건강, 한국산업안전공단 및 농업기반공사 등에 데이타웨어하우스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연이은 DW 솔루션 공급으로 DW시장에서 오라클의 우위를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오라클은 데이타베이스에서부터 데이타웨어하우징 툴에 이르기까지 완벽하게 통합된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기반으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지원 조직 및 업계 최고 컨설팅 능력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장시형 기자 z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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