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캐피탈 수재민 고객 지원

김호성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8-21 20:1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삼성캐피탈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 고객 회원을 대상으로 불입유예나 기간 연장, 이자율 감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캐피탈 회원 중 수재로 일시적 현금 유동성이 부족한 경우 최대 3개월까지 불입을 유예받거나 초대 5년 까지 변제기간을 조정, 이자율도 감면 받을 수 있다.

수재민 고객은 거주지 동사무소에서 발행하는 수재증명서를 삼성캐피탈에 제출하면 해당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캐피탈은 지난 98년부터 불입월유예, 채무조정 등의 방법으로 현재까지 2,383건에 53억원의 재해 고객 신용보호를 해 왔다. 자연재해 뿐 아니라 질병, 법정관리나 퇴출기업 등으로 인한 실직, 가사자금 부족고객 등 특수상황 발생시 채무유예, 연체료 감면 등을 하고 있다.

한편 삼성캐피탈은 전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최종 접수되고 본격적인 복구가 이뤄지는 이 달 말경에 고객들의 신청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호성 기자 khs@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