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부화재, 보상업무 전과정 현장에서 처리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8-31 10:19

진행상황 고객 휴대폰에 문자메시지 전송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동부화재는 보상업무의 전과정을 현장에서 처리하는 모바일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9월1일부터 사고접수는 물론 보험금 결정 등 보상업무의 전과정을 병원이나 정비공장 등 현장에서 노트북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이용해 직접 처리하고 그 진행과정을 고객의 휴대폰에 문자메시지로 알려줌으로써 고객들에게 한발 앞선 보상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고객지원센터 등에 사고가 접수되면 담당 보상직원 휴대전화에 사고내용에 대한 간략한 문자메시지가 전송되며, 보상직원은 메시지를 받는 즉시 노트북컴퓨터로 자세한 사고접수 내용과 계약사항 등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보상처리에 착수하게 된다.

또 보험금 결정이나 결재 등 상급자와 연관되는 업무 역시 사무실에 들어가지 않고서도 현장에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김성희 기자 shfre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