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2월28일(일)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12-28 02:30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12월28일 일요일(음력11월9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작은 질병도 쉽게 보지 말라. 나중에 큰 화가 될 수 있다.
48년생, 오늘 하루는 휴식이 최선이다.
60년생, 흔들리지 말고 차분하게 마음을 가져라.
72년생, 마음을 잘 다스려야 몸이 편하다.
84년생, 기다리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서두르면 모든 게 허사가 된다.
96년생, 주변 사람과 지나치게 비교하지마라.

소띠 : 희비가 교차하지만 기쁨이 더 앞선다.
49년생, 투자는 좀 더 멀리 보고 해야 한다.
61년생, 소문이나 남의 말은 무시하고 착실하게 승부해라.
73년생, 신규사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85년생, 낯선 환경이 닥쳐도 굽힐 것 없다. 과감한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97년생,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면 문제가 없다.

범띠 :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하기 마련이다.
50년생, 아랫사람의 조언도 귀 기울여 들을 필요가 있다.
62년생, 가정이 화목하면 바깥일도 잘 풀린다.
74년생, 한 번의 실패로 낙심하지 마라. 오히려 약이 된다.
86년생, 오랜 고생이 지나고 즐거움이 찾아온다.
98년생, 포기할 것은 빨리 포기하는 것이 좋다.

토끼띠 :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할 때이다. 규칙적인 생활부터 실천해라.
51년생, 과음은 금물이며 자신의 건강을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63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75년생, 동쪽에서 귀한 손님이 오니 맞을 준비가 필요하다.
87년생, 피로가 누적되어 있으니 휴식이 필요하다.
99년생, 의도가 잘못됐으니 진행이 지지부진하다.

용띠 : 계약이나 흥정을 할 경우 잘 성사된다.
52년생, 주위의 상황이 호전되고 껄끄러운 상대와도 손을 잡는다.
64년생, 자신감을 갖고 업무에 매진하도록 하라.
76년생, 일거리가 밀려 매우 바쁜 하루가 예상된다.
88년생, 당신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00년생, 바른 자세로 임해야 집중력이 높아진다.

뱀띠 : 지금까지 진행했던 일이나 행동이 효과를 보는 날이다.
53년생, 경험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해라.
65년생, 모든 게 순조로워도 긴장을 풀지는마라.
77년생, 가급적 윗사람을 내세우면 유리하다.
89년생, 가까운 친구에게 남모르는 고민이 있다.
01년생, 문제가 정리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말띠 : 물질적인 선물보다는 마음의 선물이 중요하다.
54년생, 어렵거든 한 발 물러가는 것도 좋다.
66년생, 방심하면 계산 착오가 생길 수 있다.
78년생, 윗사람이 조언을 받아들이면 해결될 수 있다.
90년생, 지키기 어려운 약속은 하지 말고 내 앞가림부터 하도록해라.
02년생, 오늘 행운의 숫자는 5번과 8번이다.

양띠 : 정면으로 승부를 걸면 후회할 수 있다.
55년생, 여러 일을 하기보다는 한 가지씩 처리하도록 해라.
67년생, 마음을 달래 줄 벗이 찾아오니 여유를 갖게 된다.
79년생, 뜻이 맞는 친구와 여행을 떠나라.
91년생, 잔정에 마음이 흔들리니 확고한 태도를 가져라.
03년생, 필요한 것을 적극적으로 직접 구해야한다.

원숭이띠 : 아주 좋은 시기를 만났다. 만사 순탄할 것이다.
56년생, 과거에 실패했던 일을 다시 하면 성공하리라.
68년생, 곧 주위의 도움을 얻어 길운이 따를 것이다.
80년생, 계약 관련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수 없이 좋은 때이다.
92년생, 모임에서 리더역할을 수행한다.
04년생, 오늘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닭띠 : 순서를 밟아 움직이면 큰 성과가 기다린다.
57년생, 조급하게 행동하면 불리하다.
69년생, 생각한 대로 일이 풀리지 않으니 덤비지마라.
81년생, 마음이 흐트러져 낭비벽이 생길 수 있다.
93년생, 내 분야가 아니면 관심을 갖지마라.
05년생, 멈췄던 것을 다시 시작해도 좋다.

개띠 : 수입보다 지출이 많으니 기분에 따라 움직이지 말라.
58년생, 실력이 부족하다면 솔직히 시인하는 것이 좋다.
70년생, 적과 동지가 누구인지 면밀히 판단해라.
82년생, 충동적인 행동 이 나오니 신중함이 요구된다.
94년생, 멀리 나가지 않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06년생, 보다 높은 곳을 보고 크게 생각해라.

돼지띠 : 지난 일은 자꾸 돌이키지 말고 새로운 마음을 가져라.
59년생, 동쪽이 길한 방향이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한다.
71년생, 지나치게 조심스러운 것이 독이 될 수 있다.
83년생, 오랜 친구가 등을 돌릴 수 있다.
95년생, 돈 때문에 친구와 의리가 깨질 수 있다.
07년생, 시간낭비이니 실수를 너무 자책하지 마라.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6000년 전 신석기 흔적…강동선사문화축제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⑨] [공익 콘텐츠] 본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서울의 지역자산은 과거의 흔적에만 머물지 않는다. 역사와 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이 되고, 잘 보존된 공간은 관광과 교육·일자리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기획에서 서울 10개 자치구를 찾아간다. 지역의 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주민과 행정은 이를 미래의 가치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본다.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가 미래의 자산이 되는 서울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지난달 17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한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른 2 용산구의회, 보성여중 학생 대상 의회 체험 운영 용산구의회가 지역 중학생들에게 지방자치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을 초청해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구의원들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용산구의회는 6일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과 인솔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의회 청소년 견학·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의 기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본회의장과 제1·2회의실, 방송실 등 의회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봤다.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회 홍보 영상도 시청했다.이어 ‘구의원과의 만남’ 프로그램에 참여 3 서울 중구의회, 명동·을지로 옥외영업 규제 개선 모색 서울 중구의회가 명동·을지로·신당동 등 주요 관광상권의 옥외영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상인들의 영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상권별 여건을 반영한 허용 기준과 행정절차 개선을 검토하기로 했다.중구의회는 지난 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관광상권 옥외영업 활성화·규제개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손주하 의원이 대표를 맡은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회’의 연구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연구회는 윤판오 의장과 손주하·박창배·강현미·김득천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관광도시 중구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규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