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2월24일(수)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12-24 02:30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12월24일 수요일(음력11월5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싶으면 남들에게 베풀어라.
48년생, 시작을 하거나 깊이 개입하려 들면 어려워진다.
60년생, 좋은 일은 주로 집 밖에서 생긴다.
72년생, 남쪽이나 동쪽에서 기쁜 일이 있을 것이다.
84년생, 큰 대가를 바라는 행동은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이 된다.
96년생, 휴식이 필요하니 오늘은 잠시 쉬어가라.

소띠 : 분수에 맞는 소망은 성취되는 시기이다.
49년생, 실물수를 주의해야 한다. 경계심을 잃지마라.
61년생, 장거리 여행도 괜찮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울 기회가 되리라.
73년생,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라면 한 발 물러서라.
85년생, 모든 상황이 유리하게 변한다.
97년생, 생각하기에 따라 현재 상황이 다르게 보인다.

범띠 : 어떤 시도도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
50년생,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운이다.
62년생,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지혜를 발휘해라.
74년생, 일에 대한 욕심으로 과로하지마라.
86년생, 때에 따라서는 두뇌를 회전하여 기민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98년생, 과거의 일에 너무 미련을 두지마라.

토끼띠 : 마음에 안정이 없고 중심이 없으니 하는 일마다 어렵다.
51년생, 큰 것을 바라기 전에 작은 일에 만족 해야겠다.
63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이다.
75년생, 실속없는 일들로 몸과 마음만 피로하다.
87년생, 새로운 발상이 필요할 때이다.
99년생, 시키는 것만 해서는 발전이 없을 것이다.

용띠 : 내 것이 아닌 재물을 탐내지 마라.
52년생, 헛된 과욕을 부리면 이익은 없고 손해만 입는다.
64년생, 잘못된 교제 또는 계약으로 인해 낭패를 본다.
76년생, 새 일을 벌이거나 추진하는 것에 대해 타인과 의논하지 마라.
88년생, 욕심으로 인해 나쁜 기운을 받게 된다.
00년생, 모든 사람에게는 배울 점이 있을 것이다.

뱀띠 : 분주하지만 활발한 움직임이 기대된다.
53년생, 과거에 실패했던 일을 다시 하면 성공하리라.
65년생, 주위의 도움을 얻어 불운이 사라지고 길운이 감돈다.
77년생, 영업관련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수 없이 좋은 때이다.
89년생, 모임에서 앞장서는 상황에 처한다.
01년생,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이 좋은 기회를 가져온다.

말띠 : 주변의 시기를 받아 괴로워하게 되리라.
54년생, 겉으로는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
66년생, 대외적으론 안정을 이루지만 대내적으론 어렵다.
78년생, 이성문제가 복잡해져서 곤란을 겪게 되리라.
90년생, 부모와 자식 간에 말다툼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
02년생, 자신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다.

양띠 : 세심한 배려와 온정이 주위의 평가를 높인다.
55년생, 과거에 실패했던 일을 다시 하면 성공하리라.
67년생, 곧 주위의 도움을 얻어 길운이 감도는 운기다.
79년생, 쉽게 생각하지 못할 아이디어가 떠올라 빛을 발한다.
91년생, 보너스나 부수입이 생기는 운이다.
03년생,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잘살펴야 한다.

원숭이띠 : 반가운 사람과 소식을 주고 받을 운이다.
56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행운의 소식을 접하게된다.
68년생, 막혔던 일이 시원하게 처리되고 고민이 해결된다.
80년생,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라.
92년생, 보다 미래지향적인 계획을 세울 때이다.
04년생, 시간이 필요한 것을 억지로 하지마라.

닭띠 : 일의 성과가 태양처럼 빛난다. 노력한 보람이 있다.
57년생, 흥분하지 말고 조심스럽게 행동해라.
69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반드시 성과가 있겠다.
81년생, 가는 곳마다 행운이 넘치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
93년생, 기쁜 일이 생긴다. 주위의 칭찬을 받는다.
05년생, 이것저것 신경쓰다 이도저도 아니게된다.

개띠 : 새로운 파트너를 만나지만 결코 귀인은 될 수 없다.
58년생, 하늘을 원망하되 가족을 탓하지는 말라.
70년생, 새로운 일을 계획하기 좋은 날이다.
82년생, 인내심이 매우 필요한 날이다. 사람 많은 장소는 피하는 것이 좋다.
94년생, 신중한 처세로 사람을 대해야 한다.
06년생, 컨디션이 떨어지니 쉬운 것도 어렵게 느껴진다.

돼지띠 : 초심으로 돌아가 하나씩 하나씩 배운다고 여겨라.
59년생, 작은 질병도 방치한다면 위험할 수있다.
71년생, 계산이 너무 빠르면 주위에 사람이 따르지 않는다.
83년생, 독단적인 생각으로 일을 그르칠 수 있다.
95년생, 같은 실패는 두 번 반복하지 말라.
07년생, 윗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감사해라.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6000년 전 신석기 흔적…강동선사문화축제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⑨] [공익 콘텐츠] 본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서울의 지역자산은 과거의 흔적에만 머물지 않는다. 역사와 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이 되고, 잘 보존된 공간은 관광과 교육·일자리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기획에서 서울 10개 자치구를 찾아간다. 지역의 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주민과 행정은 이를 미래의 가치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본다.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가 미래의 자산이 되는 서울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지난달 17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한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른 2 용산구의회, 보성여중 학생 대상 의회 체험 운영 용산구의회가 지역 중학생들에게 지방자치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을 초청해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구의원들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용산구의회는 6일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과 인솔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의회 청소년 견학·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의 기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본회의장과 제1·2회의실, 방송실 등 의회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봤다.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회 홍보 영상도 시청했다.이어 ‘구의원과의 만남’ 프로그램에 참여 3 서울 중구의회, 명동·을지로 옥외영업 규제 개선 모색 서울 중구의회가 명동·을지로·신당동 등 주요 관광상권의 옥외영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상인들의 영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상권별 여건을 반영한 허용 기준과 행정절차 개선을 검토하기로 했다.중구의회는 지난 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관광상권 옥외영업 활성화·규제개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손주하 의원이 대표를 맡은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회’의 연구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연구회는 윤판오 의장과 손주하·박창배·강현미·김득천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관광도시 중구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규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