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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소상공인대회서 ‘AI·디지털 전환 상생 프로그램’ 소개

정채윤 기자

cy@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31 14:28

상생 협력 공로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카카오는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 참여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소개한다고 31일 밝혔다. / 사진=카카오

카카오는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 참여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소개한다고 31일 밝혔다. / 사진=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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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닫기정신아기사 모아보기)가 소상공인대회에 참여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상생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카카오는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 참여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소개한다고 31일 밝혔다.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 행사다.

카카오는 상생협력관 내 부스를 마련해 소상공인과 다양한 세대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카카오의 상생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와 포토존도 운영하며, 참여자에게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장바구니를 제공한다.

이날 열린 소상공인대회 개막식에서는 카카오 단골성장 김치형 담당자가 소상공인 육성 및 상생협력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카카오 프로젝트 단골’ 사업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지역 상권의 성장을 지원해 온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홍신 카카오 ESG 협력 성과리더는 “이번 장관 표창 수상은 카카오만의 성과가 아니라, 변화에 도전해 주신 소상공인분들과 함께 만들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AI를 비롯한 기술과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환경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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