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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 스카이라운지에 파르나스호텔 서비스 도입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05 17:13

파르나스호텔 클럽 라운지가 커뮤니티에 적용된 예시 이미지./사진제공=GS건설

파르나스호텔 클럽 라운지가 커뮤니티에 적용된 예시 이미지./사진제공=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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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GS건설이 아파트 커뮤니티에 호텔 서비스를 도입한다.

GS건설은 파르나스호텔과 업무 제휴를 맺고 잠실우성 1,2,3차 커뮤니티시설에 파르나스호텔의 호텔 서비스 노하우를 접목한 입주민 전용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게 될 커뮤니티시설은 스카이브릿지와 게스트하우스다. 입주민들은 프리미엄 호텔의 편안하고 특별한 경험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왼쪽)과 김태형 파르나스호텔 미래사업부문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GS건설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왼쪽)과 김태형 파르나스호텔 미래사업부문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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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Xi)는 지난해 리브랜딩 이후, 단지 커뮤니티의 개념을 입주민들의 단순 편의를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라이프스타일의 완성'으로 재 정의해 고객들에게 진화된 주거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자이(Xi)는 다양한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커뮤니티 운영의 전문성과 품격을 높이고 있으며, 파르나스호텔과의 협업은 그 일환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자이(Xi)의 커뮤니티 시설은 단순 입주민들을 위한 공간 제공을 넘어 경험 기반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산업과 협업을 통해 커뮤니티 운영의 전문성과 품격을 높여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느끼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르나스호텔은 서울 강남의 중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제주 럭셔리 리조트호텔 '파르나스 호텔 제주', 그리고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를 운영 중인 프리미엄 호텔 전문 기업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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