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F 불리, 여행자 패키지 '트래블러스 뷰티 키트' 선봬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30 10:50

LF(대표 김상균)가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향수 브랜드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이하 불리)가 여행자를 위한 특별한 패키지인 ‘트래블러스 뷰티 키트(Traveller’s Beauty Kit)’를 30일 출시했다. /사진=LF

LF(대표 김상균)가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향수 브랜드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이하 불리)가 여행자를 위한 특별한 패키지인 ‘트래블러스 뷰티 키트(Traveller’s Beauty Kit)’를 30일 출시했다. /사진=LF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LF(대표 김상균)가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향수 브랜드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이하 불리)가 여행자를 위한 특별한 패키지인 ‘트래블러스 뷰티 키트(Traveller’s Beauty Kit)’를 30일 출시했다.

금색 각인이 새겨진 2종의 럭셔리한 상자에 불리의 대표 제품들과 뷰티 액세서리를 담은 구성으로, 여행 중에도 자신만의 뷰티 케어 루틴을 유지하고 ‘웰니스(wellness) 여행’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패키지다.

장거리 여행을 위한 ‘그레이트 트래블러스 뷰티 키트’(The Great Traveller’s Beauty Kit)는 불리의 베스트 제품 14종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립밤, 수분크림, 핸드크림, 향수, 바디로션,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 치실, 미니칫솔 등 데일리 뷰티 케어를 위한 필수 아이템들을 담았다. 일부 아이템에 이니셜 각인을 할 수 있어 세상에 하나뿐인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주말 여행 및 단거리 여행을 위한 ‘리틀 트래블러스 뷰티 키트’(The Little Traveller’s Beauty Kit)는 불리의 필수 제품 8종으로 구성돼 있다.

LF 불리 관계자는 “불리의 마니아 고객들은 향수, 바디 외에도 립밤, 핸드크림 등 뷰티 전반에 걸친 아이템에 대한 확고한 취향과 로열티를 갖고 있다”라고 했다.

‘트래블러스 뷰티 키트’는 30일부터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청담 부띠크’와 백화점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6월 중순부터는 LF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도 론칭한다.

불리는 ▲세계 각지의 다양한 원료 사용 ▲레트로와 전통의 미감을 살린 제품 디자인 ▲19세기 뷰티샵을 재해석한 유니크한 매장 인테리어 ▲특별한 커스터마이징 및 캘리그라피 서비스 등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의 반응을 얻고 있으며 주요 제품 라인업으로는 향수, 바디(오일/로션), 핸드크림, 립밤, 홈 프레그런스(향초/디퓨저) 등이 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건설·현엔 5년 연속 성장…GS·롯데도 실적 확대 [2026 시평-공사실적] 건설사의 시공능력평가액은 공사실적평가액, 경영평가액, 기술능력평가액, 신인도평가액을 합해 계산된다. 시공능력평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평가 항목은 공사실적평가액으로 꼽힌다.한국금융신문이 최근 공사실적액 기준으로 상위 10대 건설사를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공사실적액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상위 10위 건설사 공사실적액은 50조3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평가액인 44조1132억원, 2025년 49조4027억원·등 꾸준한 성장세다. 2022년(36조4673억원)과 비교하면 14조원에 달하는 증가폭을 보였다.상위 건설사들의 공사실적액이 늘어난 것은 해외·신사업 수주 확대와 공사 2 DQN‘역대 최대 실적ʼ SK바이오팜, ‘돈 버는 바이오텍ʼ으로 체질 개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과 대응, 재무건전성 등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SK바이오팜이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거두며 ‘돈 버는 바이오텍’으로의 체질 개선을 입증했다. 대다수 바이오 기업이 만성적인 적자와 자금난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SK바이오팜은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하면서도 수익성을 창출해내는 ‘선순환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다.역대 최대 실적, 일회성 아닌 본 3 가전양판점 공식 깨야 산다…롯데하이마트 김종윤의 첫 승부 롯데하이마트가 자체브랜드(PB) 확대와 매장 혁신, 생활밀착형 서비스 강화 등을 통해 기존 가전양판점의 공식을 깨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하지만 올해 상반기 성적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고 수익성은 크게 악화됐다. 하반기 턴어라운드를 노리는 롯데하이마트가 야놀자 출신 김종윤 신임 대표의 지휘 아래 사업모델 혁신을 실적 반등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17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의 올해 2분기 총매출액은 73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1% 준 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28% 감소된 수치다. 대형가전 시장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