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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밀키스 광고 모델로 대세그룹 투어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04 08:40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가 유성탄산음료 ‘밀키스’의 광고 모델로 가수 ‘TWS(투어스)’를 발탁해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가 유성탄산음료 ‘밀키스’의 광고 모델로 가수 ‘TWS(투어스)’를 발탁해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가 유성탄산음료 ‘밀키스’의 광고 모델로 가수 ‘TWS(투어스)’를 발탁해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기분 좋은 만남에 밀키스’라는 콘셉트로 밀키스의 부드러움이 필요한 이유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광고를 제작했다. 광고는 부드러운 우유 풍미와 탄산의 청량함으로 사람 사이를 기분 좋게 이어주는 밀키스만의 특성을 묘사했다.

신규 광고는 TWS가 등장해 ‘우리 어떻게 친해졌더라?’라는 질문을 던지고 음악, 게임, 운동이 아닌 ‘우린 밀키스로 통했으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밀키스를 건넨다. 밀키스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부드럽게 형성되는 친밀감을 표현했다.

지난달 19일 밀키스 릴레이 댄스 영상을 시작으로 본편이 새롭게 공개됐으며 롯데칠성음료 유튜브 공식 채널, 인스타그램, TV 광고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밀키스 릴레이 댄스 영상은 공개 1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약 120만 회를 기록하며 소비자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부드러운 설렘을 주는 밀키스와 어울리는 신인 아이돌 그룹 TWS를 모델로 발탁해 소비자와 더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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