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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방한 우크라이나 의원단과 재건 협력 논의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09 14:29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지난 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방한 우크라이나 의원단과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제공=포스코그룹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지난 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방한 우크라이나 의원단과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제공=포스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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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최정우닫기최정우기사 모아보기 포스코그룹 회장은 지난 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방한 우크라이나 의원단과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우크라이나 의원친선협회 초청으로 방한한 우크라이나 안드리 니콜라엔코 의원과 세르히 타루타 의원은 전후 재건 사업 협의를 위한 기업 방문 일정으로 포스코센터를 찾아 최정우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날 면담에는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도 참석했다.

이날 최 회장은 “대한민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고, 포스코그룹을 포함한 한국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만큼 양국의 연대는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종전과 동시에 재건 사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포스코그룹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재건 사업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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