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증권,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2023 금융권 채용]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27 08:15

본사영업, 본사지원, IT 등 부문 두 자릿수 모집

교보증권(대표 박봉권, 이석기)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5급)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 교보증권

교보증권(대표 박봉권, 이석기)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5급)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 교보증권

[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교보증권(대표 박봉권, 이석기)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5급)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본사영업 ▲본사지원 ▲정보기술(IT) 부문으로 모집 인원은 두 자릿수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 예정자(2024년 2월) 및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한 수준의 역량보유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공 제한은 없으며 국제제무분석사CFA), 재무위험관리사(FRM), 공인회계사, IT관련 자격증 등 증권·금융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 채용한다.

지원서는 내달 13일 오후 5시까지 교보증권 채용사이트에서 접수받는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인공지능(AI)인적성검사, 실무면접, 합숙면접, 임원면접의 단계를 걸쳐 선발한다.

이경민 교보증권 인사부장은 “이번 채용은 중장기 영업력 강화와 새로운 디지털 시대에 맞춰 일자리 창출과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행동하는 우수 인재들은 누구나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보증권은 인재상, 면접 등 채용에 이해를 돕고자 제작한 ‘교보증권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동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했으며 교보그룹 온라인 채용설명회도 내달 5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암살자(들)' 논란에 키움증권도 유해진 광고캠페인 종료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광고 활동으로 번지는 가운데 키움증권이 유해진을 앞세운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은 예정된 캠페인 종료라는 입장이지만, 최근 유해진을 둘러싼 논란이 광고업계로 확산하는 상황에서 캠페인 노출을 정리하면서 사실상 거리두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최근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진행해온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 관계자는 "유해진 배우를 모델로 한 광고캠페인은 종료됐으며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키움증권은 이번 캠페인 종료가 당초 예정된 일정에 따른 것이라는 입장이다. 광고 2 한화오션, 수주잔고 증가 불구 주가 짓누르는 ‘무배당 기조’ 한화오션 수주잔고가 지속 증가하고 있지만 주가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신용등급 전망은 ‘긍정적’으로 재무 상황이 안정화되고 있는 반면, 여전히 인색한 주주환원이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한화오션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 건조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액은 6800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5.3%에 해당되는 규모다.한화오션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지난 9월에만 총 2조9000억원 규모를 수주했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 ‘잭팟’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과 달리 주가는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수주산업은 공사 진행률로 수익을 인식한다. 따라서 계약기간 대비 계 3 "취지는 공감, 최소비율 등은 한계"…'스몰캡 리서치' 의무 과제에 증권사 고심 금융당국의 증권사 중소형주(스몰캡) 리서치 확대 방안 추진에 대해, 증권업계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방식은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정보 비대칭 해소 목적 등이 있으나, 특히 스몰캡 커버리지 최소비율 의무 도입 등은 의도와 달리 보고서 품질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견 등이 나온다. 또, 천차만별인 각사 별 인력과 운영 여건 등이 반영돼야 한다고 꼽았다. 스몰캡 리서치 확대에 힘 실은 정부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리서치의 '매수 쏠림', 낮은 스몰캡 커버리지 등 문제제기를 반영한 금융당국의 개선 방안이 그대로가 아닌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금융위원회는 지난 9월 30일 '제2차 금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