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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더 퍼스트 슬램덩크’ 300만 관객 돌파 기념 팬심대전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17 15:10

CGV 퍼스트 슬램덩크 팬심대전./ 사진제공 = CJ CGV

CGV 퍼스트 슬램덩크 팬심대전./ 사진제공 = CJ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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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CGV가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북산고 멤버들을 사랑하는 팬들이 함께 모여 응원하는 팬심대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팬심대전은 영화 속 북산고 멤버 5인의 이름을 적용한 상영관에서 자유롭게 응원하는 관객 참여형 응원 상영회다. 최애 멤버별 상영관에서 응원 구호를 외치면서 함께 호흡하는 재미와 더불어 응원 클래퍼, 포토플레이 쿠폰, IMAX 관람권 등 다양한 선물도 만나볼 수 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팬심대전은 218일과 19일 이틀간 CGV강남,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영등포, 용산아이파크몰, 의정부, 인천, 천안터미널, 판교, 홍대에서 진행된다. 팬심대전에 참여하려면 예매 페이지에서 최애 멤버의 이름이 쓰여진 상영 회차를 선택하면 된다. 각 회차 예매 시 최애 멤버의 이름을 티켓으로 간직할 수 있다.

CGV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팬심대전 응원 상영 회차를 관람하는 모든 고객에게 응원 도구인 클래퍼를 제공한다. 각 회차의 상영 시간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또는 입장 시 상영관 앞에서 티켓을 확인한 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팬심대전에 참여하면 영화를 나만의 방식으로 소장할 수 있는 포토플레이 무료 쿠폰 1매도 지급한다. 이와 더불어 팬심대전 관람 티켓과 팬심대전을 즐기는 모습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슬램덩크팬심대전)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IMAX 관람권 2매씩을 선물한다.

CGV 강미수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은 "‘더 퍼스트 슬램덩크3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팬들을 위한 특별 응원 상영 회차를 준비했다최애의 이름이 새겨진 상영관에서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관람하고, 포토플레이도 제작해 영화의 감동을 오래도록 간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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