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멜론, 올해 총 스트리밍 455억회 및 총 스트리밍 시간 27억 시간 기록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1 08:57

멜론이 약 450억 회에 달하는 총 스트리밍 횟수 등 대표 뮤직플랫폼의 위상을 보여주는 2022년 대표 빅데이터와 함께 이용자 개개인의 음악감상 리포트 서비스를 공개한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이 약 450억 회에 달하는 총 스트리밍 횟수 등 대표 뮤직플랫폼의 위상을 보여주는 2022년 대표 빅데이터와 함께 이용자 개개인의 음악감상 리포트 서비스를 공개한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멜론이 약 450억 회에 달하는 총 스트리밍 횟수 등 대표 뮤직플랫폼의 위상을 보여주는 2022년 대표 빅데이터와 함께 이용자 개개인의 음악감상 리포트 서비스를 공개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이진수, 김성수)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MMA2022(멜론뮤직어워드)’를 앞두고 2022년 멜론에서의 대표적 빅데이터를 공개하는 ‘Data Lab 2022’(데이터랩2022)와 나의 한 해 동안 음악감상 이력을 체계적인 리포트로 볼 수 있는 ‘MY RECORD’(마이레코드) 서비스를 MMA2022 페이지 내에서 21일 12시부터 선보인다.

‘Data Lab 2022’은 멜론에서 아티스트와 이용자들이 함께 만든 놀라운 데이터를 멜론 공식 SNS와 삼성동 K-POP 스퀘어 등을 통해 알려온 ‘Data Lab’(데이터랩)의 총 결산 서비스이다. ‘Data Lab 2022’으로 공개될 올해 멜론의 대표적 빅데이터는 다음과 같다. △총 스트리밍 횟수 455억3654만 회 △총 스트리밍 시간 27억3537만 시간(역재생하면 29만 년전 매머드에게 음악을 들려줄 수 있음) △1억2374만 건의 좋아요 △884만 개의 댓글 △11억2046만 건의 음악 검색 등이다.

올해 멜론에서 아티스트들의 최고 기록은 △최다 동시 접속자수 기록 : 6월 10일 18시 방탄소년단 앤솔러지 앨범 ‘Proof’ 공개 당일 △최다 동시 감상자 곡 : 14만 6,721명이 동시에 감상한 BIGBANG(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 △멜론차트 1위 최장 기록 : 42일간 1위 김민석(멜로망스)의 ‘취중고백’ △DJ플레이리스트 최다 선정 : 99만3257번이나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간 (여자)아이들의 ‘TOMBOY’ 등이다.

개인 음악감상 리포트 서비스인 ‘MY RECORD’는 △MY REPORT(멜론 감상이력 분석) △GET’S TITLE(감상이력에 따라 주어지는 멜로너 타이틀) △MY PICK(내가 만드는 시상식)으로 구성된다.

‘MY REPORT’는 멜론에서 올해 나의 감상이력을 △뮤직 라이프 △나의 스트리밍 △계절별 차트 △나의 멜론 활동 등으로 세분화하여 이를 인포그래픽 형태로 게시한다. ‘뮤직 라이프’에서 총 재생 시간, 총 재생곡 수, 최다 감상곡, 나의 베스트 태그 등을, ‘나의 스트리밍’에서는 감상 시간대, 선호장르, 가장 친해졌거나 멀어진 아티스트를 볼 수 있다. ‘계절별 차트’는 각 계절마다 가장 많이 들은 노래를, ‘나의 스트리밍’에선 좋아요, 팬맺기, 앨범평가, 검색한 곡과 아티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GET’S TITLE’에선 감상이력에 맞게 내가 획득한 타이틀을 확인할 수 있다.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리스너’, ‘수준급 내적댄서’ 등의 재미난 타이틀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해당 타이틀을 획득한 멜론 회원 중 내가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도 표시된다. ‘MY PICK’을 통해서는 내가 생각하는 올해의 곡과 앨범, 아티스트를 선정하여 나만의 시상식과 차트를 꾸며볼 수 있다.

‘MY REPORT’에서 확인한 감상이력 데이터는 카드 형태 이미지로 제공되어 이를 SNS에 공유할 수 있다. 이후 ‘MY RECORD’ 서비스 내의 ‘MY RECORD 공유 챌린지 EVENT’ 메뉴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카카오프렌즈 손난로 보조배터리 등의 경품을 총 121명까지 받을 수 있다.

조은영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서비스본부장은 “멜론은 방대한 빅데이터를 통해 개인화 큐레이션과 멜론차트 등의 핵심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며 대표 뮤직플랫폼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며 “Data Lab 2022와 MY RECORD 같은 빅데이터 개방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들의 소중한 순간들을 지속적으로 조명하겠다”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MBK·영풍, 미국 리셉션 이어 '석포 활용' 후속 서한 논란 고려아연이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을 둘러싸고 MBK·영풍과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MBK·영풍은 고려아연과 사전 협의 없이 미국에서 프로젝트 이름을 내건 리셉션을 개최한 데 이어, 리셉션에 참석한 미국 현지 관계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프로젝트에 영풍 석포제련소의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MBK·영풍은 지난 7월 9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프로젝트 크루서블 관련 리셉션을 개최했다. 자신들을 고려아연의 최대주주 그룹으로 소개하며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과 협력 의사를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어 MBK·영풍 측은 리셉션에서 접촉한 미국 현지 2 베일 벗은 제네시스 끝판왕 ‘GV90’…정의선 “력셔리의 새로운 지평” 현대자동차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모델의 새로운 정의 ‘GV90’이 베일을 벗었다. 이 차량은 럭셔리 디자인은 물론 안전, 주행, 인포테인먼트 등 모든 신기술이 총집합된 제네시스 최초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다.제네시스를 탄생시킨 정의선 회장도 GV90을 두고 “럭셔리 브랜드의 새로운 지평”이라고 평하는 등 자신감을 내비쳤다.제네시스 새로운 플래그십 ‘GV90’ 공개제네시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Palace of Fine Arts)에서 ‘GV90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하고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 네오룬(GV90 Neolun)’과 ‘GV90’를 공개했다.GV90는 3 구광모 LG 회장, 피지컬 AI 차별화 승부수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그리고 있는 '피지컬 인공지능(AI)' 비전이 구체화 되고 있다. 구 회장은 LG가 보유한 부품부터 완제품, 플랫폼에 이르는 수직계열화를 바탕으로 엔비디아의 첨단 AI 두뇌를 결합하는 길을 선택했다. 기존 계열사 하드웨어 밸류체인에 엔비디아의 검증된 AI 플랫폼을 이식함으로써, 기술 개발 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행이 필요하다"는 구 회장의 AI 전환 전략과 맥을 같이한다.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 등 엔비디아 핵심 관계자들은 지난 18일 LG전자 초청을 받아 서울 서초구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해 로봇 데이터팩토리 사업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