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저축은행중앙회, 저소득 결식위기아동 후원금 2000만원 전달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13 08:51

코로나19 아동 식사지원 사업 후원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오른쪽)이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총장(왼쪽)에게 저소득 결식위기아동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오른쪽)이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총장(왼쪽)에게 저소득 결식위기아동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중앙회가 연말을 맞이하여 소외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저소득 결식위기아동 후원에 나섰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저소득 결식위기 아동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끼니를 걱정하는 아이들을 위해 매주 2회 3식 분량의 조리 완제품, 2식 분량의 밀키트를 제공하는 ‘코로나19 아동 식사지원 사업’을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저축은행중앙회는 마포구 소재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나눔공부방에 후원을 이어나갈 계획을 밝혔으며, 지역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설 방침이다.

박재식닫기박재식기사 모아보기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는 상황에서 결식 위기에 놓인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가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가족같이 생각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경영 실천을 지속해 나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24개월 예금 최고 연 4.05%…명절 용돈 저축은행으로 불려볼까 [2026 추석 재테크] 추석 연휴에 받은 명절 용돈을 어떻게 굴릴지 고민하는 이들이 늘면서 저축은행 수신 상품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연 4%대를 유지하는 가운데 대부분 상품을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어 소액을 맡기기에도 부담이 적다.26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24개월 만기 정기예금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곳은 드림저축은행이다. 드림저축은행 ‘인터넷정기예금’과 ‘톡톡정기예금(비대면)’은 세전 연 4.05%의 금리를 제공한다.1000만원을 2년간 맡기면 이자소득세 15.4%를 뗀 세후 이자는 68만6000원이다. ‘톡톡정기예금(비대면)’은 영업점을 찾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고려저축은 2 교통비 아끼는 '모두의카드'…각양각색 카드사별 혜택은 [알뜰 카드생활] 고물가에 교통비 부담까지 커지면서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교통비 절약 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부터 기존 K-패스가 ‘모두의카드’로 확대 개편되면서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따라 가장 유리한 환급 방식을 자동으로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2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모두의카드는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K-패스를 확대 개편한 제도다.이 카드는 전국 버스와 지하철을 비롯해 신분당선, 광역버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공항철도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별도 승차권을 발권하는 KTX와 SRT, 고속·시외버스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최적 환급 자동 적용…카드사 자체 혜택까지 3 한국캐피탈, 자산 유동화 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 진행…조달 다변화 [캐피탈사 돋보기] 한국캐피탈이 자산유동화 증권(ABS)과 신종자본증권(영구치) 발행을 진행한다. 회사채 발행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자금조달 수단 다변화 추진 일환이다.23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한국캐피탈은 리스채권과 대출채권, 할부채권 등을 기초 자산으로 한 총 350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을 추진 중이다.한국캐피탈 관계자는 "최근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회사채 시장이 경색되고 공모사채 발행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라며 "이에 조달 구조를 선제적으로 다변화하고 안정적인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ABS를 발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ABS 발행 조달 비용 절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