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생명, 앱 메인화면 개편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2 22:40

고객 중심 직관적 UI/UX 적용

NH농협생명이 12일, NH농협생명 모바일 앱 메인화면을 전면 개편했다./사진제공=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12일, NH농협생명 모바일 앱 메인화면을 전면 개편했다./사진제공= NH농협생명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NH농협생명이 NH농협생명 앱 메인화면을 전면 개편했다.

12일, NH농협생명은 모바일 앱에 고객 중심의 직관적인 UI/UX를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고객들이 자주 사용하는 주요 서비스를 한곳으로 모아, 빠른 접근을 도왔다.

NH농협생명 모바일 앱은 공동인증서 없이 간편비밀번호만으로 보험계약대출, 보험료납입, 사고보험금 청구 등 다양한 금융거래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 ▲My농협생명 ▲상품가입 ▲플러스정보 등 메인화면에 탭(Tab) UI를 적용하고 카테고리별로 페이지를 나눠 이용목적에 따라 빠른 화면이동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또, 고객이 자주 쓰는 메뉴 17가지 중 직접 5개를 골라 나만의 메뉴를 꾸밀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이외에도 화면 폰트크기를 확대해 고객 가독성을 높였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앱 개편은 고객경험 개선에 초점을 맞춰 당사 고객패널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라며 “앞으로도 모바일앱 이용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보험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일본과 미국 등 기존 해외 거점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수입보험료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흥시장에서는 지분투자와 현지 파트너십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해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3 교보라이프플래닛 역사속으로…디지털 전략 이끈 차남 신중현 상무 교보생명 글로벌 역할 커지나 [교보생명 3세 경영]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교보라플)이 교보생명 흡수합병 수순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차남인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가 2020년부터 약 6년간 이어온 독립 디지털보험사 도전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신 상무는 지난 4월 교보라플 디지털전략실장에서 물러난 뒤, 교보생명 글로벌제휴담당이라는 직책을 맡은 만큼 합병 이후 그룹 내 역할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100% 자회사인 교보라플의 사업과 인력을 흡수합병하기로 의결했다. 금융당국의 합병 인가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4월 통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합병 후에는 교보생명 내 독립조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