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게임즈 ‘이터널 리턴’, 다음게임서 사전예약 시작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01 14:57

다음게임서 22일부터 정식 서비스

사진=카카오게임즈

사진=카카오게임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오는 22일 ‘이터널 리턴’ 서비스를 앞두고, 1일부터 사전에약을 시작한다.

‘이터널 리턴’ 사전예약은 다음게임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사전예약만 하면 누구나 ‘현우’ 캐릭터와 ‘뒷골목 현우’ 스킨을 받는다.

또 사전예약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이 문화상품권을, 또 다른 1000명은 ‘이터널 리턴’ 한정판 장 마우스패드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친구 초대를 할수록 게임머니부터 햄버거 세트, ‘뒷골목 현우’ 마스크, LG 게이밍 모니터, 디자이너 브랜드의 ‘뒷골목 현우’ 리얼 자수 한정판 재킷 등 경품을 제공한다.

‘이터널 리턴’은 22일부터 ‘다음게임’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 아이디만 있으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 기존 스팀 서비스와 동일한 서버에서 전 세계 게이머들과 함께 ‘글로벌 배틀 아레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다음게임 속 더욱 편리해진 친구 추가 기능과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캐릭터 공략 및 각종 업데이트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 PC방을 통해 총 32종의 모든 캐릭터 자유 이용과 게임머니 50% 추가 획득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터널 리턴’은 최대 18명의 플레이어가 각종 전략 전투를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을 가려내는 게임이다. 2주 단위로 진행되는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와 콘텐츠 추가를 통해 게임성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G 곽정현, 유능한 아들 될 ‘절호의 찬스’ KG그룹 모빌리티 사업을 진두지휘하는 곽정현 KG모빌리티 사장이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 인수를 계기로 자신의 사업 역량을 제대로 검증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그룹 승계 1순위지만 아직 별다른 성과를 보여준 적이 없던 터라, 케이카와 계열사 시너지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라는 임무를 잘 수행해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곽정현 사장을 둘러싼 ‘편법 승계’ 목소리가 여전히 높고, 아버지 곽재선 KG그룹 회장도 공식 석상에서 “아직 부족한 아들”이라고 언급하고 있어 성과 창출이 절실하다.“뭔가 보여줘야 한다”1983년생 곽정현 사장은 성균관대 경영학과와 미국 퍼듀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다. 첫 사회생활은 기아자동차에 2 업스테이지 투자심사하다 사랑에 빠진 그녀 [나는 CFO다]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재무 사령탑을 전격 교체했다. 사외이사에서 돌연 재무 총괄로 들어온 진윤정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업스테이지 하반기 IPO 완주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자본시장 이목이 쏠리고 있다.사외이사에서 사내 사령탑으로업스테이지는 최근 벤처투자사 SBVA(옛 소프트뱅크벤처스) 출신 진윤정(44) 상무를 신임 CFO로 영입하고 상장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인사는 외부 재무 전문가를 단순 수혈한 것을 넘어 초기 단계부터 회사 재무 리스크와 성장 잠재력을 지켜본 인사를 경영 전면에 배치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진윤정 CFO는 업스테이지 초기 시리즈 A 투자 단계부터 3 LG디스플레이, FCF(잉여현금흐름) 다시 마이너스 전환 ‘2년 연속 흑자 달성’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지만 얼굴 표정은 생각보다 밝지 않다. 한 가지 딜레마가 그를 답답하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다. 재무 건전성을 지키면서 미래 경쟁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야 하는 까다로운 과제가 놓여있다.LG디스플레이는 2022년과 2023년 연속해서 2조 원 넘는 대규모 적자를 냈다. 중국 저가 LCD 공세와 코로나 호황 직후 닥친 글로벌 경기 침체로 OLED 수요가 줄어든 탓이다.신용등급 강등으로 위기에 몰린 회사는 모회사 LG전자로부터 조 단위 장기 차입과 함께 상장 이후 첫 유상증자를 통해 유동성 확보에 나섰다.지난 2023년 말 정철동 사장이 LG디스플레이 최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