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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여의도 리미티오148' 7일 청약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04 10:49

당첨자 발표 10일, 입주 2022년 11월 예정

'여의도 리미티오148' 투시도. / 사진=반도건설

'여의도 리미티오148' 투시도. / 사진=반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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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반도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139번지에 고품격 주거시설인 '여의도 리미티오148'를 분양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전용 23~49㎡, 8개 타입, 도시형생활주택 132실, 오피스텔 16실 등 총 148실로 조성된다. 근린생활시설 5실도 함께 공급된다. 옥상에 '스카이 피트니스'를 비롯해 편안한 휴식을 영위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와 지인들을 초대해 파티를 즐길 수 있는 공유주방을 도입한다. 전문 업체와 연계한 컨시어지 및 고급 주거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청약신청은 오는 7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10일 진행된다.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이 가능하다. 자격조건, 재당첨 제한,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금융과 정치의 중심인 여의도 바로앞에 반도건설이 선보이는 고품격 주거시설로 설계됐다”라며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내 집 마련의 틈새상품으로 신안산선 및 영등포 일대의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견본 주택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919-8번지 일원에 마련돼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중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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