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비맥주, ‘세계 안전의 날’ 기념 안전주간 행사 실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29 11:43

‘세계 안전의 날’을 맞아 28일 오비맥주 이천공장 근로자들이 안전교육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오비맥주

‘세계 안전의 날’을 맞아 28일 오비맥주 이천공장 근로자들이 안전교육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오비맥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오비맥주가 ‘세계 안전의 날’을 기념해 경기도 이천, 광주광역시, 충북 청주에 위치한 자사 생산공장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주간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년 4월 ‘세계 안전의 날’ 전후 일주일을 안전주간으로 정했다. 안전주간 동안 오비맥주의 3개 생산공장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련 다양한 행사를 시행, 안전의식을 높이고 있다.

올해 안전주간 행사는 ‘다 함께, 더 안전하게(Safety: Stronger Together!)’를 주제로 일주일 간 매일 다른 주제로 실시됐다. 작업장 프로세스 점검, 위해 요소 모니터링, 안전 문화 코칭 등 실생활에서 지켜야 하는 안전 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천공장은 사업장 내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밸브와 플랜지, 스위치를 확인하는 밸프스 안전 캠페인을 소개했다. 이어 작업자들에게 개인보호구 착용과 안전 절차 숙지 등을 생활화하도록 독려했다.

광주공장은 심각한 상해로 이어질 수 있는 불안전 행동 위험인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청주공장에서는 관리자들이 솔선수범하는 안전 모니터링을 통해 직원들이 안전 규범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생산공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안전활동 강화 주간을 마련했다" 며 "작업 시작 전 안전 점검회의, 개인보호구 착용 및 안전 절차 숙지 등을 생활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가족들과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7년째 어린이집 교직원에 명절 선물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4곳에서 근무하는 교직원 746명에게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번 선물은 영유아 보육을 담당하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영그룹은 2020년부터 7년째 명절마다 어린이집 교직원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부영그룹 관계자는 “아이들의 곁에서 보육에 힘쓰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석 선물을 마련했다”며 “교사들이 보육에 전념하고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대료 면제·교육 등 운영 지원부영그룹은 전국 부영 2 삼성물산, 유럽 SMR 사업 확대…BWRX-300 플릿 개발 협력 삼성물산이 GE 버노바··히타치·신토스그린에너지(SGE)와 손잡고 중동부 유럽과 영국에서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개발에 나선다.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아틀란틱 카운슬 원자력 에너지 정책 써밋에서 GE 버노바, 히타치, SGE와 300MW급 SMR인 'BWRX-300' 시장 개발과 사업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4개사는 BWRX-300 배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조기 상업화를 추진한다. 원자력 기술과 산업 역량, 글로벌 설계·조달·시공(EPC), 유럽 지역 사업개발 역량을 결합해 여러 국가에 BWRX-300을 표준화해 반복 배치할 수 있는 플릿(Fleet) 사업모델 3 DQN주택·정비사업 맞붙는 DL·IPARK현산…매출·수익성은 엇갈렸다 주택과 도시정비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DL이앤씨(대표이사 박상신)와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주요 사업지를 놓고 수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DL이앤씨는 지난 6월 공사비 1조2868억원 규모의 서울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고,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9002억원 규모의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두 회사는 예정 공사비 2조원대인 서울 성수2지구 재개발 현장설명회에도 나란히 참석했지만 본입찰에는 DL이앤씨만 참여했다.정비사업에서 접점을 넓혀가는 두 회사지만 실적 구조는 차이를 보인다. DL이앤씨가 매출 규모에서 앞선 반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영업이익률에서 우위를 나타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