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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올 뉴 카스’ 서울·수도권 주요 상권 판매 시작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9 13:53

28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식당에서 모델들이 투명병으로 싹 바뀐 ‘올 뉴 카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 OB맥주

28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식당에서 모델들이 투명병으로 싹 바뀐 ‘올 뉴 카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 OB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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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오비맥주가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상권의 식당·주점 등에서 ‘올 뉴 카스(All New Cass)’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올 뉴 카스’는 투명병을 새롭게 도입해 소비자들이 시각적으로도 생생하게 카스의 청량감과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3월 말부터 서울과 수도권 주요 상권에서 판매가 시작되고 4월 중순부터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카스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유지하는 동시에 고품질 정제홉과 최적의 맥아 비율을 통해 가장 생생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카스의 ‘콜드 브루(Cold Brewed)’ 제조 공정을 통해 양조장에서 갓 생산된 듯한 신선한 맛을 제공한다.

변온 잉크를 활용한 ‘쿨 타이머’도 카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혁신 기술이다. 맥주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온도가 되면 온도센서가 밝은 파란색으로 변해 소비자들이 카스를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완벽한 맥주로 거듭나기 위한 카스의 열정과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담아 ‘올 뉴 카스’를 자랑스럽게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 발 맞추어 소통하며 변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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