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말년, 윤태진, 김형준의 KBO 배틀' 넷마블, 마구마구2020 뇌피셜 토너먼트 공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1 14:06

3명의 출연진, 2020 KBO 상위 5팀 예측, 게임+썰전
야구 여신, 웹툰 작가, 해설가 겸 기자 3인 3색 케미 기대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넷마블이 이말년 작가, 윤태진 아나운서,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준 기자가 등장하는 방송 '마구마구2020 뇌피셜 토너먼트'를 유튜브 채널 넷마블TV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마구마구2020 뇌피셜 토너먼트는 넷마블이 모바일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 출시를 앞두고 제작한 2부작 방송으로, 3명의 출연진들이 2020시즌 한국프로야구(KBO) 상위 5팀을 예측하고 각자 뽑은 1위 팀으로 마구마구2020 경기를 하며 입담을 펼친다.

넷마블 마구마구2020 이미지/사진=넷마블

넷마블 마구마구2020 이미지/사진=넷마블

이미지 확대보기
넷마블TV에 1부는 오는 15일, 2부는 6월 17일 각각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야구 여신으로 불리는 윤태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고, PC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 때부터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웹툰 작가 이말년과 야구 해설가이자 스포츠 전문 기자인 김형준이 패널로 참가했다.

박영재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마구마구2020 뇌피셜 토너먼트'는 마구마구로 야구 지식을 쌓은 이말년과 야구 전문가 김형준 기자의 견해 차이가 재미 포인트"라며 "게임 대결할 때에는 마구마구 이용자인 이말년에게 휘둘려서 시종일관 침착하던 김형준 기자가 폭주하는 게 볼거리"라고 말했다.

3분기 출시 예정인 마구마구2020은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게임은 특유의 SD 캐릭터, 투수 타자간의 수싸움을 즐기는 실시간 대전, 역동적 수비, 날씨 시스템 등 '마구마구'의 핵심 게임성을 그대로 이식해 선보일 예정이다.

넷마블은 현재 마구마구2020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게임 공식 사이트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혜택이 제공된다. 사전등록외에도 공식 사이트를 통해 갤럭시S20+ 256G, 아이폰 11PRO 256G, 에어팟 PRO, 갤럭시 버즈+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