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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업계 수장 한자리에…3일 '2020 범금융 신년인사회' 개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03 14:05 최종수정 : 2020-01-03 14:34

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0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홍남기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 사진= 한국금융신문

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0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홍남기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 사진= 한국금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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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이해 금융권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등 6개 금융업권 별 협회는 1월 3일 오후 2시 서울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2020년 범금융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올해 신년인사회에는 금융지주,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회사 대표(최고경영자)를 비롯 정부 관계자, 국회의원 등 1300여명이 참석했다.

홍남기닫기홍남기기사 모아보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주열닫기이주열기사 모아보기 한국은행 총재,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이 신년사를 하고,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의 격려사를 맡았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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