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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슈펜, 오마이걸 아린과 '청춘 응원 캠페인' 진행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6 14:34

이랜드 슈펜, 오마이걸 아린과 '청춘 응원 캠페인' 진행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슈즈 SPA 브랜드 슈펜이 20대 청춘들을 응원하며 '슈탠다드 스니커즈'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슈펜은 지난 18일 오마이걸 아린의 목소리 재능기부로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20대 청춘들을 위한 '슈펜 청춘 응원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슈펜의 사회공헌 일환으로 진행되는 청춘 응원 캠페인은 저마다의 환경 속에서 꿈을 향해 노력하는 20대 청춘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다음달 16일까지 20대 청춘을 응원하고 싶은 사람 누구나 슈펜 공식 인스타그램의 간단한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주변에 응원하고 싶은 스토리를 가진 20대 청춘을 소개하는 댓글을 작성하면, 슈펜은 추첨을 통해 당첨된 참여자 200명에게 슈탠다드 스니커즈를 증정한다.

슈즈의 새로운 기준(스탠다드)을 제안한다는 의미로 이름 지어진 슈탠다드 스니커즈는 누적 판매 300만족을 달성한 슈펜의 대표 상품인 베이직 스니커즈에 5800명의 고객 의견을 반영해 업그레이드하여 올해 7월 새롭게 출시한 상품이다.

당첨자에게는 본인이 응원한 20대 청춘에게 선물할 슈탠다드 스니커즈 1족과 당첨자 본인이 착용할 수 있는 1족을 제공한다.

해당 캠페인에는 데뷔 4년 만에 지상파 첫 1위를 달성힌 오마이걸 아린이 캠페인 영상 속 목소리 재능기부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영상 속 오마이걸 아린은 누구보다 빛날 꿈을 위해 노력하는 20대 청춘에게 충분히 잘 하고 있다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슈펜 관계자는 "15mm 버진폼 쿠션의 편안함 착용감과 발수가공 코팅 아웃솔로 언제나 새 신발처럼 신을 수 있는 슈탠다드 스니커즈는 꿈을 위해 달려가는 청춘을 위한 스니커즈"라며 "슈펜을 사랑해주시는 20대 청춘 고객들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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