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원F&B, 에어프라이어 전용 HMR '퀴진 에어 크리스피' 3종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5 11:21

동원F&B, 에어프라이어 전용 HMR '퀴진 에어 크리스피' 3종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동원F&B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제품 ‘퀴진 에어크리스피’ 3종(튀김만두, 미니핫도그, 양념감자)을 출시했다.

‘퀴진 에어크리스피’ 3종은 20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제품을 넣고 8~10분간 조리하면 기름 없이도 바삭한 튀김 요리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퀴진 에어크리스피 튀김만두’는 두 번 튀겨내어 만두피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해 맛있는 식감을 자랑하며, ‘퀴진 에어크리스피 미니핫도그’는 100% 국내산 돈육 소시지를 넣어 만든 프리미엄 핫도그다. ‘퀴진 에어크리스피 양념감자’는 달콤짭달한 케이준 양념을 입혀 아이들 간식이나 어른들의 술안주로 좋다.

동원F&B는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에어프라이어 식품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퀴진 에어 크리스피’ 3종을 출시했다. 에어프라이어는 기름 없는 건강한 튀김 요리라는 컨셉으로, 최근 주방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가전제품이다.

실제로 한 온라인 마켓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에어프라이어를 비롯한 전자레인지, 전기그릴, 전기오븐 등 4대 주방가전 중 에어프라이어 판매 비중이 38%까지 급증하면서, 다른 제품의 판매량을 모두 추월했다.

동원F&B 관계자는 “건강과 간편함을 추구하는 식습관과 소비습관이 확산되면서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을 주축으로 냉동식품 시장 규모가 올해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며 “다양한 에어프라이어 전용 식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퀴진 에어크리스피’ 3종의 중량은 튀김만두 560g, 미니핫도그 450g, 양념감자 800g이며 가격은 모두 8980원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억원대 분상제 아파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실수요자 선택은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전용 84㎡ 아파트가 5억원대에 공급된다. 계룡건설이 경기 시흥시 거모지구에 선보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이다. 최고 분양가가 6억원을 넘지 않고 계약금 비율도 5%로 책정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6일 방문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견본주택에서는 주방 수납공간과 안방 드레스룸의 이동 동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방문객들은 실내 공간의 2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놓고 실효성 논란…“규제 영향평가 선행돼야” 배달앱 중개수수료와 배달비 등 총비용을 주문금액의 15% 이내로 제한하는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플랫폼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입법을 촉구하는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포함한 일률적인 상한제가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성급한 규제 도입보다 배달시장 참여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들은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각각 찬반 집회를 열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를 요구한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 3 공인중개사협회, 등기 수수료 개정안 철회 촉구…2.4만명 서명 전달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등기사항증명서 수수료 규칙 개정안 철회와 인터넷 열람·발급 무료화를 촉구하며 2만4000여 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법원행정처에 제출했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6일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등기정보 이용에 따른 국민 부담을 줄이고 공공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연명서와 탄원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김종호 협회장을 비롯해 협회 사무총장과 연구원장, 인천광역시회 및 서울특별시남부회 관계자, 대의원총회 의장 등이 참여했다.협회에 따르면 이번 연명 운동에는 일주일 동안 전국에서 2만4064명이 서명했다. 별도로 진행 중인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4만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