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빙그레, kiri 시리즈 '끌레도르 크림치즈바' 라인업 확대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05 16:36

딸기·블루베리 신제품 2종 출시
"프리미엄 냉동 디저트 강화할 것"

빙그레, kiri 시리즈 '끌레도르 크림치즈바' 라인업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빙그레가 프랑스 크림치즈 브랜드 끼리(kiri)와 과일시럽을 접목한 끌레도르 크림치즈바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끌레도르 크림치즈바 신제품은 끼리 크림치즈 16% 이상을 함유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이다. 치즈와 궁합이 잘 맞는 딸기, 블루베리를 접목해 좀 더 많은 소비자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끼리는 프랑스의 신선한 우유와 크림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크림치즈 브랜드로 전세계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빙그레는 벨치즈코리아와 협업해 여러 제품을 내놓고 있다. 지난 2월 끌레도르 크림치즈바 플레인을 출시한 이후 컵, 파인트 등 다양한 형태의 아이스크림을 내놓으면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지난 2월 출시한 끼리 아이스크림 시리즈인 끌레도르 크림치즈바가 400만개 이상 팔리는 예상 외의 판매실적을 달성해 라인업을 더욱 더 강화하고자 신제품을 출시했다"면서 "빙그레의 프림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인 끌레도르를 활용해 프리미엄 냉동 디저트 제품군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특화설계는 강점, 교통 여건은 개선 진행형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한강변 입지를 앞세운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가 31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김포 한강시네폴리스에 들어서는 2432가구 규모 대단지로, 한강 조망과 특화설계, 분양가상한제 적용이 강점으로 꼽힌다. 다만 교통망과 일부 생활 인프라는 개발이 진행 중인 만큼 현재 여건과 미래 계획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31일 경기 김포시 풍무동 견본주택을 둘러본 결과, 상품성과 2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 초기 자금 부담 낮춘 계약조건 적용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가 계약조건을 변경한다고 밝혔다.통상 아파트 분양 시 계약금은 분양가의 10% 수준인 경우가 많지만,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적용했다. 전용 84㎡ 기준 중도금은 2500만원으로, 입주 전까지 필요한 초기 자금은 3000만원이다.잔금 일부는 무이자 유예 조건을 제공한다. 잔금 중 최대 2억원은 입주 후 최대 18개월 뒤 납부할 수 있으며, 유예 기간 동안 별도의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다. 해당 혜택은 조건 충족 시 제공된다.‘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33층, 12개동, 전용면적 39~84㎡, 3 “인천공항 DF1 구역 철수 효과” 호텔신라, 2분기 영업익 전년比 606%↑ 호텔신라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 구역 철수 효과로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6% 증가했다.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2% 감소한 9718억 원, 영업이익은 606%증가한 611억 원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14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이번 실적은 올해 4월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 DF1 구역의 영업 종료가 큰 영향을 미쳤다. 해당 구역 종료로 매출이 일부 감소했으나 높은 임차료와 고정비 부담이 덜면서 영업이익은 대폭 증가했다.구체적으로 면세사업 부문인 TR부문 매출액은 7726억 원으로 전년 같은기간보다 9.1%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