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칠성음료, 4년만에 ‘립톤 아이스티’ 리뉴얼…젊은층 공략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26 12:15

립톤 아이스티 리뉴얼 4종. 롯데칠성음료 제공

립톤 아이스티 리뉴얼 4종. 롯데칠성음료 제공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4년 만에 ‘립톤 아이스티’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리뉴얼 된 립톤 아이스티는 달콤함을 연상시키는 노란색 배경에 상큼한 아이스티 맛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홍찻잎과 복숭아를 형상화한 이미지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립톤 아이스티가 한국 특유의 맵고 짠 음식과 즐기면 맛이 배가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음식과 궁합을 강조한 ‘푸드페어링(Food Pairing)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롯데칠성음료는 배달대행업체 ‘띵동’ 앱을 통해 기획전에 참여한 가맹점의 음식(서울 지역 한정)을 주문한 소비자는 오는 9월 10일까지 립톤 아이스티 1캔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무료 샘플링 행사도 진행한다. 내달 14일 방이동 먹자골목을 시작으로 20일 건대입구역을 찾은 소비자에게 립톤 아이스티와 과자를 증정할 계획이다.

앞서 립톤 아이스티는 한국 음식문화를 외국인에게 알리는 콘셉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버 ‘영국남자’와 함께한 브랜디드 콘텐츠도 공개해 10일 만에 조회수 60만을 기록하기도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푸드페어링 캠페인을 통해 주 타깃인 젊은층 소비자에게 더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가고자 했다”며 “다음달에는 ‘립톤 밀크티’의 패키지 리뉴얼 제품도 선보여 립톤 브랜드의 붐업 조성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출퇴근 가까우니 집값도 뛴다…대기업 직주근접 수혜 지역은? 직장과 가까운 주거지를 선호하는 흐름이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기업 사업장과 산업단지가 자리한 지역에서는 일자리와 인구 증가, 주택 거래 확대가 맞물리며 주거 수요가 이어지는 모습이다.직주근접은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워 출퇴근 시간과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입지적 특성을 뜻한다. 출퇴근 편의뿐 아니라 여가 시간 확보에도 유리해 주거지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꼽힌다. 대기업 사업장이나 산업단지처럼 일자리가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직주근접 여건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당근 부동산의 ‘2026년 부동산 트렌드’ 조사에서도 출퇴근 거리가 주거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수 있다. 이사 이유를 묻는 항목에서 2 HLB,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FDA 본심사 재개 HLB의 간암 신약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약승인 본심사가 재개됐다.HLB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미국 FDA으로부터 경구용 VEGF-TKI인 리보세라닙과 항PD-1 항체인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간세포암 1차 치료제 신약허가신청(NDA) 재제출에 대한 본심사 착수 통보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엘레바 테라퓨틱스 측은 “FDA는 해당 NDA를 Class 2로 분류하면서 전문의약품 신청자 수수료법(PDUFA)에 따른 심사 목표일을 내년 4월 9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앞서 지난달 9일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리보세라닙의 NDA를 재제출했으며, 항서제약은 캄렐리주맙의 생물의약품 허가신청(BLA)을 각각 FDA에 재제출했다. FDA는 리보세라닙 3 강동구 ‘고덕주공9’ 24평, 7.5억원 떨어진 10.9억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9’ 아파트가 직전 거래보다 7억5140만원 하락했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촌(한신)’도 5억8400만원 떨어졌다.서울 강동·동대문·성동구서 억대 하락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강동구 명일동 ‘고덕주공9’다. 전용 83.93㎡(25평)는 8월 26일 10억886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8월 14일 18억4000만원보다 7억5140만원(40.8%) 하락했다.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용 42.93㎡(13평)는 10월 29일 10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9월 28일 15억9000만원보다 5억7000만원(35.8%) 떨어졌다.동대문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