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운송업 목표가 하향… 실적 양호하지만, 주가 흐름 부진”
KB증권(대표 김성현‧박정림)이 29일 대한항공(대표 조원태‧우기홍)과 CJ대한통운(대표 강신호‧민영학) 등 운송업종에 관해 투자의견 ‘중립’(Neutral)을 유지했다. 다만, 두 기업의 목표주가는 15%, 11.1% 하향한...
2022-06-3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KB증권, 23일 ‘아트 앤 인베스트먼트’ 세미나 개최
KB증권(대표 김성현·박정림)이 오는 23일 ‘아트 앤 인베스트먼트’(ART & Investment·미술과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미술품 경매·위탁 판매·보관 업체인 ‘서울옥션’(대표 이옥경)...
2022-06-2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경기 침체, 두려울수록 더 다가온다?
지난 15일(현지 시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Federal Reserve System)의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정례 회의 결과 기준금리가 75bp(1bp=0.01%포인트) 인상되는 ‘자이언트 스...
2022-06-2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증권업계 “호텔신라, 면세 업황 최악 지난다… 중국 코로나 봉쇄령이 관건”
면세업체 ‘호텔신라’(대표 이부진)를 두고 2일 증권업계에서는 잇따라 긍정적 전망이 쏟아졌다. 면세 업황이 최악의 상황을 지나고 있고, 리오프닝(Re-opening‧경기 회복)에 따라 점차적으로 수익성을 회복할 것으...
2022-05-0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KB증권, JYP 목표가 상향… “트와이스 등 월드투어 재개”
KB증권(대표 김성현‧박정림)이 27일 JYP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욱) 목표주가를 기존 6만9000원에서 7만2000원으로 4.3% 상향 조정했다. 트와이스(TWICE)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월드투어 재개와 신인 데뷔 등이 예정돼...
2022-04-2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KB증권, 레버리지 투자 가능한 WTI원유 ETN 2종 상장
KB증권(사장 박정림‧김성현)이 27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New York Mercantile Exchange)에 상장돼 있는 서부텍사스유(WTI‧West Texas Intermediate) 선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증권(ETN‧Exchange Traded Note) ...
2022-04-2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박정림‧김성현 KB증권 사장, ‘외화채권 온라인 매매 서비스’ 확대 개편
박정림‧김성현 KB증권 사장이 ‘외화채권 온라인 매매 서비스’를 확대 개편했다.KB증권은 31일 기존 미국 국채뿐 아니라 헤알화 표시 브라질 국채도 온라인으로 매매 가능하도록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2022-03-31 목요일 | 임지윤 기자
KB증권, ‘22위크 해외주식 적립 챌린지!’ 이벤트 실시
KB증권(사장 박정림‧김성현)은 모바일 간편 주식거래 플랫폼 ‘마블 미니(M-able mini)’에서 해외주식 정기 구매 서비스로 정액적립식 투자를 경험할 수 있는 ‘22위크 해외주식 적립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2022-03-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KB증권, NFT 등 ‘디지털자산 분석보고서’ 발간
KB증권(사장 김성현‧박정림)이 리서치센터를 통해 ‘디지털자산 분석보고서’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KB증권 리서치센터가 발간하는 새로운 분석 자료 명칭은 영문 ‘Digital Asset KB’ 앞 글자를 딴 ‘다이아K...
2022-03-1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KB증권, ELS 15종 상품 공모
KB증권(사장 박정림‧김성현)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홍콩항셍지수(HSCEI)‧유로스톡스(Eurostoxx) 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하는 ‘KB 에이블(able) ELS 2249호(3년 만기‧6개월 단위 조기 상환)를 ...
2022-03-1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KB증권 “셀트리온뿐 아니라 제약‧바이오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
KB증권(대표 김성현‧박정림)은 14일 ‘셀트리온 (068270)’보고서를 통해 “셀트리온뿐만 아니라 제약‧바이오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김태희 투자분석가(Analyst)는 “실적 추정치...
2022-03-1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KB증권, KB 에이블 ELS 2230호 등 ELS 13종 공모
KB증권(사장 박정림‧김성현)은 S&P500지수와 HSCEI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하는 ‘KB 에이블(able) 주가 연계증권(ELS) 2230호’를 포함한 원금 비보장형 ELS 상품 13종을 공모한다고...
2022-03-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