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구정운영 긍정평가 84.5%…여론조사서 구민이 화답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2025년 마포구 구정운영 및 정책 여론조사’에서 구정 운영에 대한 구민의 긍정 평가가 전년도보다 17.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 전반을 ‘...
2025-12-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성산천 환경개선사업 준공식 개최…“도심 내 새로운 수변 명소 만들 것”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사천교에서 한강 합류부까지 이어지는 성산천 2.4㎞ 구간의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하고, 12월2일 오후 1시30분 ‘성산천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성산천 정비는 지난해 월...
2025-12-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2026년 예산안 8747억원 편성...행복·안전·경제에 중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6년도 예산안을 일반회계 8385억원, 특별회계 362억원, 총 8747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마포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4.46% 증가한 금액으로, 특히 특별회계에는 마포구가...
2025-11-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도화실뿌리복지센터 준공…32년 노후 건물 리모델링해 재탄생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새창로6길 30에 있는 공공청사를 리모델링해 도화실뿌리복지센터로 조성하고 11월2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해당 건물은 1993년에 완공돼 준공 후 32년이 지난 건축물로, 과거 도화동 주...
2025-11-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박강수號 마포구, ‘강변8.2프로젝트’ 개시…마포 발전의 새역사 연다
마포구가 내부 도심 중심의 성장축을 한강변으로 확장하며, 단절된 수변 공간을 생활권으로 전환하는 대규모 도시 재편에 나선다. 서울 자치구 중 한강과 가장 길게 접한 8.2km 구간의 지리적 강점을 활용해 문화·관...
2025-11-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환일중고교 통학로 정비 완료…조경 식재해 환경개선도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서울 중구 소재의 환일중고등학교 통학생 안전을 위해 공덕동 소재 급경사로 계단 통학로를 정비하고 14일 오전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환일중고등학교는 재학생 가운데 약 ...
2025-11-1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수능 당일 레드로드서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 실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1월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저녁, 청소년이 자주 찾는 ‘레드로드’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 및 거리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수능 이후 긴장감에...
2025-11-1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실무전문가가 알려주는 ‘정비사업 아카데미’ 운영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역 내 정비사업 조합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11월 13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4주간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기...
2025-11-1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28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5년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에 대한 이의신청을 11월28일까지 받는다. 공시대상은 2025년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토...
2025-11-0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 일자리박람회·청년창업데이 참석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1월 4일 오후, 마포구청 곳곳에서 열린 ‘2025 마포구 일자리박람회·청년창업데이’ 행사 현장을 찾아 구직자들과 청년들을 격려했다. ‘기회 잡(Job)고(Go), 마포에서 시작!’이라는 톡톡...
2025-11-0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 꼬꼬마 대장 축제 참석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1일 서울함 공원에서 열린 ‘마포 꼬꼬마 대장 축제’에 참석했다. 이번 축제는 마포구 어린이집 총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한 행사로,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약 700여명이 참여했...
2025-10-3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마포공덕파크팰리스Ⅱ' 53평, 5.1억원 급등한 1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2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마포구 '마포공덕파크팰리스Ⅱ' 53평(141.46m²) 17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 2일에 계약됐으며 10억9000만원에서 5...
2025-10-29 수요일 | 왕호준 기자
마포구, 아이 손잡고 떠나는 숲속 축제 개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제12회 유아숲 가족축제’를 오는 11월1일 상암근린공원 내 유아숲체험원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유아숲 가족축제’는...
2025-10-2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중점도시’ 선포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5일 레드로드 R5~R6에서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만드는 ‘2025 마포 미래교육페스티벌-마포愛 교육愛’를 개최하며 ‘교육특별구 마포’를 선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포를 통해...
2025-10-2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2025년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장관 표창’ 4관왕 수상 영예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10월17일 ‘2025년 전국우수시장박람회’ 개막식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단체 2곳과 개인 2명이 수상하며 총 4관왕의...
2025-10-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우성4' 34평, 9.7억원 치솟은 38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23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우성4' 34평(84.6㎡) 7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 2일에 계약됐으며 28억3000만원에서 9억7000만원 치솟은 3...
2025-10-23 목요일 | 왕호준 기자
‘소상공인 지원에 진심’ 마포구, 공유재산 임대료 최대 30% 감면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공유재산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인하한다. 이번 조치는 지...
2025-10-2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개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0월31일까지 광견병 발생 및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40곳 동물병원에서 ‘2025년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에 같이 감염되는 인수...
2025-10-2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내년에 또 만나새우’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대성황 마무리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을 뜨겁게 달궜던 ‘제18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일 마포구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3일간 총 82만 명이 방문해 대표 가을 축제로서 위상...
2025-10-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장] 전통의 역사 따라, 새우젓 향 따라…제18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제18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했다. 마포구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
2025-10-1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시 최초, 마포구 플랫폼 배달노동자 심뇌혈관 건강검진비 지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025 마포구 플랫폼 배달노동자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달노동자의 특수한 근무 환경에서 ...
2025-10-1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볼거리·먹거리 즐길거리 가득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17~19일 개최
새우젓과 소금으로 전국에서 이름을 알렸던 마포나루는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다. 배가 드나들던 활기찬 포구의 정취를 오늘날에 되살려낸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로 자리를 잡았...
2025-10-1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 어린이 유괴 예방 앞장 캠페인 참여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일 오전 서울중동초등학교 앞 통학로 일대에서 열린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국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초등학생 대상 유괴 사건으로 인한 학부모 불...
2025-10-0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