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도룡자이 라피크’ 10월 분양 예정
GS건설은 10월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일원에 들어서는 ‘도룡자이 라피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도룡자이 라피크는 지하 3층~지상 26층·4개 동·총 299가구로 들어서며 전용면적 84~175㎡의 중·대...
2025-10-17 금요일 | 왕호준 기자
대우건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 11월 공급 예정
대우건설이 오는 11월 경기도 파주운정신도시에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는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 운정3지구 일원...
2025-10-16 목요일 | 왕호준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이수역센트럴’ 평균 327대 1로 1순위 마감
현대건설이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일원에서 공급한 힐스테이트 이수역센트럴이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진행된 1순위 ...
2025-10-16 목요일 | 왕호준 기자
사망 65% 50억 미만 '소규모' 현장인데…대책은 대형사 위주?
건설 현장 사망자 60% 이상이 공사비 50억원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했다. 다만 정부와 국회의 대책은 대형 건설사만을 겨냥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높은 사망자 비율에도 불구하고 중소형 현장이 안전...
2025-10-16 목요일 | 왕호준 기자
동대문구 '미주' 57A평, 10억원 급등한 1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16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동대문구 '미주' 57A평(177.65㎡) 1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달 30일에 계약됐으며 10억500만원 치솟은 16억원에 거...
2025-10-16 목요일 | 왕호준 기자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오는 17일 견본주택 개관
두산건설이 오는 17일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2025-10-15 수요일 | 왕호준 기자
계룡건설, 2025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실시
계룡건설이 2025년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ESG 경영을 실천하며 지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계룡건설은 어려운 건설 경기 속에서도 매년 정기적인 공개채용을 이어가며 우수 인재와 전문 인...
2025-10-15 수요일 | 왕호준 기자
현대건설, 저탄소 기술 상용화 속도낸다
현대건설이 한국형 CO₂ 포집·액화 통합공정 실증시설을 성공적으로 준공하며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수소경제 확산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현대건설은 지난 14일 경기도 평택 수소 특화단지에서 CO₂ 포집·액...
2025-10-15 수요일 | 왕호준 기자
공급절벽 전 골든타임…현대·롯데·두산건설 등 지방서 분양 '박차'
올해 입주물량 감소에 이어 내년에는 비수도권 아파트의 전례 없는 입주절벽이 예고되며 전세가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공급 감소가 3년 연속 이어질 것으로 분석되며 지방 주요 도시의 입주 물량이 집중된 새...
2025-10-15 수요일 | 왕호준 기자
강남구 '경남1' 31평, 6.85억원 치솟은 33.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1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경남1' 31평(96.98㎡) 11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달 19일에 계약됐으며 6억8500만원 치솟은 33억5000만원...
2025-10-15 수요일 | 왕호준 기자
엄태영 의원 “과도한 제재는 안전이 아닌 건설업 고사시키는 일” [2025 국감]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올 6월 이후 중대재해사고로 공사가 중단된 주요 건설사 공사 현장이 289곳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로 인한 현장 인력 등이 지급받지 못한 인건비도 각각 5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14...
2025-10-14 화요일 | 왕호준 기자
종로구 '경희궁자이' 34평, 6.3억원 치솟은 25.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14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종로구 '경희궁자이' 34E평(84.99㎡) 6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달 25일에 계약됐으며 6억3000만원 치솟은 25억600...
2025-10-14 화요일 | 왕호준 기자
안형준 건설전문가 "기후변화 시대…사고 예방 위해 건축 설계 바꿔야"
13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기후변화와 안전한 도시건설'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렸다.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과 초고층도시건축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안형준 한국초고층도시건축...
2025-10-14 화요일 | 왕호준 기자
성동구 '갤러리아포레' 70A평, 46.5억원 치솟은 87.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13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성동구 '갤러리아포레' 70A평(170.98㎡) 42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달 30일에 계약됐으며 46억5000만원 치솟은 87...
2025-10-13 월요일 | 왕호준 기자
매일 12건 발생한 산재…처벌 강화에 중소 건설사 부담 ‘가중’ [2025 국정감사]
최근 5년간 민간 건설사에서 발생한 산업재해가 하루 평균 12건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유죄판결 중 건설업이 46%, 그중 중소기업이 78%를 차지해 중소건설사의 안전 부담이 가...
2025-10-13 월요일 | 왕호준 기자
고용 감소에 건설지표까지 줄줄이 하락…건설업계 퍼펙트 스톰 오나?
건설업계가 고용 감소와 건설지표 급락이라는 겹악재에 직면했다. 올해에만 중견·중소 건설사 13곳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등 위기가 감지되며 건설업계에 걱정이 늘고 있다.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2025-10-12 일요일 | 왕호준 기자
서대문구 '그린빌' 25평, 5.59억원 급등한 12.34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 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대문구 '그린빌' 25평(78.18m²) 7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달 18일에 계약됐으며 5억5900만원 치솟은 12억3400만...
2025-10-02 목요일 | 왕호준 기자
치솟는 분양가·대출규제…‘분양가 상한제’ 적용 아파트 열풍
치솟는 분양가와 강화되는 대출 규제 속에서 ‘분양가 상한제(분상제)’ 적용 단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변 시세 대비 수천만원에서 최대 수억원까지 저렴한 분양가에 공급돼 실거주와 시세차익을 동시에 기대...
2025-10-02 목요일 | 왕호준 기자
건설사 계약액 양극화…중대형 뜨고 소규모 지고
지난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중소 건설업체의 계약액은 오히려 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건설사들의 대규모 수주가 이어지면서 건설시장의...
2025-10-02 목요일 | 왕호준 기자
대우건설, '2025 굿디자인 어워드' 4개 부문 수상
대우건설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4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 어워드에서 대우건설은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동상)...
2025-10-02 목요일 | 왕호준 기자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1순위 청약 최고 141대 1 기록
동일토건이 시공한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이 1순위에서 최고 1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30일 진행된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1순위 청약 결과...
2025-10-01 수요일 | 왕호준 기자
롯데건설, 수해로 피해 입은 아동복지시설 복구 지원
롯데건설은 지난달 30일 경상남도 일대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시설개선 사업인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96호·97호 임직원 봉사활동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이하 러...
2025-10-01 수요일 | 왕호준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현장에서 주택 건설 로봇 5종 시연
삼성물산은 지난달 30일 반포3주구 재건축 현장에서 'RAEMIAN Robot Week 2025'를 개최하고 주택 건설로봇 5종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연에 나선 로봇 5종은 ▲자율주행 지게차 ▲자재 이동 로봇 ▲청소 ...
2025-10-01 수요일 | 왕호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