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주택화재·자녀 치아 건강 보장하는 가정보험 출시
KB손해보험이 주택화재손해와 가족 건강을 보장하는 보험을 출시한다. KB손해보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택 화재손해는 물론 배상책임, 법률비용, 상해사고, 자녀 치아건강관리 등을 하나의 보험으로 보장하는 신...
2021-05-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주식 활황 덕…빅3 교보·삼성·한화생명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생보사 '빅3'인 교보생명, 삼성생명, 한화생명 모두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특히 주식 활황 등으로 이차익이 개선되면서 모두 좋은 성적을 거뒀다. 사차익도 손해율 감소로 인한 사업비 안정화로 개선돼 이차, 사차...
2021-05-22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즉시연금 공방 첨예…소송 판결 지연되나
즉시연금 지급을 둔 삼성생명과 가입자 간 소송이 지난 21일 재개된 가운데, 재판부가 또다시 변론을 진행하기로 했다. 삼성생명에서 추가로 변론을 요청해서다. 재판부가 판결까지 충분한 변론 기간을 가진다고 한 ...
2021-05-22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잇따른 즉시연금 소송 패소…삼성생명에 쏠린 눈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 등 즉시연금 소송에서 보험사들이 잇따라 1심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오늘(21일) 재개되는 삼성생명 즉시연금 소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화생명, KB생명 등은 즉시연금 소송에 대비해...
2021-05-2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초간편든든플러스종신보험 출시
삼성생명이 초간편든든플러스종신보험을 출시한다.삼성생명은 2년내 입원 또는 수술 이력이 있어도 가입이 가능한 '초간편든든플러스종신보험'(이하 ‘초간편종신’)을 21일부터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기존 간편종...
2021-05-1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퇴직연금에도 글로벌 MVP펀드 적용
미래에셋생명이 퇴직연금에도 글로벌 MVP펀드를 적용한다. 미래에셋생명은 19일 글로벌MVP펀드를 퇴직연금에도 확대 출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상품은 ‘퇴직플랜 글로벌MVP펀드’와 ‘퇴직플랜 ETF글로벌...
2021-05-1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금융사 1분기 실적]롯데손해보험, 순이익 628억원…흑자전환
롯데손해보험이 1분기 당기순이익 628억원을 기록하면서 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난 17일 2021년 1분기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원수보험료) 5701 억원 · 영업이익 542 억원...
2021-05-1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금융사 1분기 실적] 푸본현대생명, 자산운용 수익 증가에 1분기 순익 837억원
푸본현대생명 1분기 순익이 자산운용 수익이 늘어나면서 837억원을 기록했다. 17일 푸본현대생명은 1분기 순익이 837억원, 영업이익은 110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308.2%, 영업이익은 376...
2021-05-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1200% 룰 시행 여파 순익 37억원…전년比 34.4% 감소
에이플러스에셋 순익이 1200% 룰 시행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34.4% 감소했다.17일 공시된 에이플러스에셋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연결기준 매출은 665억원, 영업이익은 35억원을 시현해 견고한 흑자 기조를 유지했지...
2021-05-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보험대리점협회, 조경민 회장 연임 결정
한국보험대리점협회가 조경민 회장 연임을 결정했다.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2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조경민 현 회장 연임을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며 6월 3일부터 공식 임기가 시작된다.한국보험대리...
2021-05-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금융사 1분기 실적] KDB생명, 법인세·기저효과 영향 순익 전년比 98% 급감
KDB생명이 법인세 비용, 작년 기저효과 등으로 1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98% 급감했다.17일 KDB생명은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8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98% 감소한 수치다.KDB생명은 ...
2021-05-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금융사 1분기 실적] 교보생명, 1분기 순익 4998억원…전년比 349% 증가
교보생명 1분기 순익이 499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9% 증가했다.교보생명은 17일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6789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은 499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19%, 당기순익...
2021-05-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공지능 투자 파운트, 1분기 계약자산 8685억원 돌파
인공지능 투자 파운트 1분기 계약자산이 8685억원을 돌파했다.인공지능 투자 전문기업 파운트는 금융투자협회 1분기 공시 기준 계약자산총액이 8685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3월 기준 고객수는 9만4000여 명, 자문...
2021-05-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코로나19 발 손해율 개선·특별배당…보험사 1분기 순익 급증 호실적
저금리, 손해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보험사들이 1분기 깜짝 실적을 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손해율이 안정화되고 특별배당, 체질개선, 이차익 개선 등으로 보험사 대부분 순익이급증했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21-05-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한국금융미래포럼] 송병운 에프앤가이드 ESG센터장 “미래 생존 경영 수단 ESG경영, 실천 의지 중요”
“ESG경영은 이제 미래 생존 경영을 위해서는 꼭 실천해야 할 패러다임입니다. 생존 수단인 만큼 대외 실천 의지를 강화한 대응책이 필요합니다.”지난 11일 오후2시 은행연합회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1 한국금...
2021-05-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터뷰] 송병운 에프앤가이드 ESG센터장 “안정적 지배구조 갖춰야”
“안정적인 지배구조가 뒷받침되어야 효과적인 ESG경영이 가능합니다.”송병운 에프앤가이드 ESG센터장은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ESG경영 관리체계를 갖기 위한 지배구조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2021-05-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한국금융미래포럼] 송병운 에프앤가이드 ESG센터장 “ESG평가 기초 데이터 공개해야”
“ESG평가 기준을 획일화하는건 어렵습니다. 기준을 획일화하기 보다는 기초가 되는 데이터를 많이 공개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송병운 에프앤가이드 ESG센터장은 ‘2021 한국금융미래포럼 : 코로나 이후 지속경영...
2021-05-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디지털·수익성 제고 총력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이 디지털화와 수익성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년 실적 부진을 딛고 작년부터 다시 성장 가도를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올해 1분기 1942억원...
2021-05-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23년 IPO 목표’ 피플라이프, 내실 다지기 집중
2023년 IPO를 목표로 하고 있는 보험대리점(GA) 피플라이프가 올해 내실다지기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1년간 공격적인 투자로 사업 확장을 진행했다면 올해는 무리한 사업 확장보다는 신성장동력 마련, 투자 유치를 ...
2021-05-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삼성전자 배당 빼도 최대…삼성생명 1분기 순익 1조원 돌파 外
보험사 실적 대부분이 모두 발표된 가운데, 삼성생명 1분기 순익이 1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 배당이 순익을 견인했지만 이를 제외해도 높은 실적을 보였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올해 1분기 연결기...
2021-05-1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설계사 안만나도 보험계약 가능…보험업법 시행령 입법예고
앞으로 설계사를 만나지 않더라도 전화, 모바일 등 전면 비대면으로 보험계약이 가능해진다.금융위원회는 1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보험업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시행령은 지난 3월 금융위가...
2021-05-1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금융사 1분기 실적] 강성수 대표 체질개선 성공…한화손보 1분기 순익 전년比 84.3% 증가
적자로 고전했던 한화손해보험 올해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84% 증가하며 큰 폭으로 순익이 개선됐다. 강성수 대표 체질개선 효과가 나타났다는 평가다.14일 한화손해보험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한화손보 1분기 ...
2021-05-1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금융사 1분기 실적] 삼성생명, 삼성전자 특별배당에 순익 1조881억
삼성생명이 삼성전자 특별배당 효과로 1분기 순익이 1조를 넘은 1조881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특별배당을 제외하더라도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는 설명이다.14일 삼성생명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
2021-05-1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