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동방사회복지회에 마스크·손수건 300개, 기부금 500만원 전달
대우건설(김형 대표이사)은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해 제작한 마스크와 손수건 각 300매와 기부금 500만원을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대우건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동방...
2021-06-0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DL그룹,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친환경 캠페인 실시
DL그룹이 오는 6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친환경 캠페인을 시작한다. ESG경영을 강화하고 기후변화, 에너지 고갈 등 환경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DL그룹은 ‘지구를 위한 DL의 착한 일’이라는 주제로...
2021-06-0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LH, 양주회천 공공분양주택 2299 가구 동시 분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양주회천 신도시 공공분양주택 2단지를 동시 분양한다.LH는 지난달 31일부터 양주회천 신도시 A18·A21블록 총 2299가구의 공공분양주택 동시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양주회천 ...
2021-06-0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LH, 임직원 재산등록제 선제 시행…"투기 행위 원천 차단"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직원의 부동산 불법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재산등록 자체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개발했다.LH는 임직원의 부동산 소유와 거래내역을 파악·관리하는 임직원 재산등록제를 자체 시행 중이라고...
2021-06-0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정부, 646건 부동산 투기 수사…20명 구속·529명 검찰 송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사태로 촉발된 부동산 불법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출범 약 3개월간 646건, 약 2800명을 내·수사해 20명을 구속하고 529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김부겸 국...
2021-06-0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롯데건설, ‘아스티(ASTY) 논현’ 이달 분양
롯데건설은 ‘아스티(ASTY) 논현’을 이달 선보인다. 단지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242-52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48~57㎡의 주거용 오피스텔 81실로 구성된다. 하이엔드 오피스텔 ...
2021-06-02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부영주택, 포항 지진 피해 대동빌라 재건축
포항시와 부영주택은 계약을 맺고 지진으로 피해를 입고 철거됐던 대동빌라(북구 삼호로 518, 4동 81가구)가 본격적인 재건축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지난달 31일 최양환 부영주택 대표이사, 이강덕 포항시장이 참...
2021-06-02 수요일 | 김관주 기자
HDC현산·현대·포스코, ‘시티오씨엘 1단지’ 16일 1순위 청약
인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시티오씨엘 1단지’의 모델하우스가 오는 4일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사업시행자 DCRE와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포스코건설이 선보이는 시티오씨엘 1단...
2021-06-02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다방, 새로운 웹 예능 ‘다방여지도’ 2일 최초 공개
국내 최대 부동산 플랫폼 '다방'(한유순, 유형석 대표)이 오늘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일상다방사’에 신규 콘텐츠 ‘다방여지도’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다방여지도는 전국을 탐방하며 자취생에게 도움이 될만한...
2021-06-02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대구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 15일 1순위 청약 개시
대우건설(김형 대표이사)이 오는 4일 대구광역시 북구 노원동1가 228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지하 2층 ~ 지...
2021-06-02 수요일 | 김관주 기자
LH 전·현직원 10명 성남 재개발 투기 의혹…경찰 28곳 압수수색
경찰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현직원의 경기 성남 재개발지구 일대 투기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3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LH 경기지역본부와 LH 현직 직원 9명, 전직 ...
2021-06-02 수요일 | 김관주 기자
HDC현산, ‘군산 호수공원 아이파크’ 전타입 1순위 종료…해당지역 경쟁률 최고 124.50 대 1
HDC현대산업개발이 전라북도 군산시 지곡동 산66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군산 호수공원 아이파크’가 1일 1순위 청약에서 전타입 마감했다. 1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 가장 높은 경쟁률은 119㎡형...
2021-06-01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생활숙박시설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 6월 분양
대우건설은 6월 생활숙박시설인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 분양에 나선다. 지난달 청약을 마감한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세운재정비촉진지구(이하 세운지구) 공급 물량이다. 본 단지의 공...
2021-06-01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내달 31일까지 ‘2021 기술공모전’ 응모작 모집
현대건설이 미래 건설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발 벗고 나선다. 현대건설은 다음 달 31일까지 국내 기업, 대학,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2021 현대건설 기술공모전’ 응모작을 모집한다. 응모분야는 ▲원가 절감형 기...
2021-06-01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푸르지오 신규 광고캠페인 출시
대우건설이 푸르지오의 신규 광고캠페인을 론칭한다. 이는 2019년 3월 브랜드 리뉴얼 이후 세 번째 선보이는 광고캠페인이다. 이번에는 푸르지오의 브랜드 철학인 ‘Natural Nobility,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을 낯설...
2021-06-01 화요일 | 김관주 기자
DL이앤씨, AI 사진 기반 하자 점검 시스템 개발
DL이앤씨(마창민 대표)가 AI를 활용한 사진 기반 하자 점검 시스템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1일 밝혔다. DL이앤씨 연구진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하자 점검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발했다. 점차 적용 범위를 확대...
2021-06-01 화요일 | 김관주 기자
강남세무서 ‘신탁사 전담’…부동산신탁사 요람된 테헤란로
서울 강남 테헤란로는 부동산신탁사의 요람으로 자리 잡았다. 강남에 처음 둥지를 튼 부동산신탁사는 한국토지신탁이다. 한국토지신탁은 1996년 설립돼 한국토지공사의 전액 출자로 운영했고 상장 후 민영화했다. 이...
2021-05-3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삼성엔지니어링, PTC와 손잡고 "플랜트 현장 디지털화"
삼성엔지니어링이 글로벌 디지털솔루션 기업 PTC와 손잡고 DT(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에 나선다.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8일 글로벌 디지털 솔루션 기업인 PTC의 한국지사(PTC코리아)와 'AR 및 IoT 기술을 활용...
2021-05-3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막내 부동산신탁사, 유상증자로 ‘차입형 토지신탁’ 신호탄
‘막내 부동산신탁사’인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대신자산신탁, 신영부동산신탁이 몸집 키우기에 나섰다. 올 하반기 신생 3사가 2주년을 맞이할 가운데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올해 7월 말부터 가능한 차입형...
2021-05-3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4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 9만3000여 건…전월 대비 15% 감소
올해 4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총 9만306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보다 줄었지만 1~4월 누적 거래량은 최근 5년 평균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 9만3068건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1-05-3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6월 수도권 1만78가구 입주…전월 대비 2배 증가
다음 달 수도권에서 전월 대비 2배 많은 1만78가구가 입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직방(안성우 대표) 자료에 따르면 6월 아파트 전국 입주물량은 총 1만4767가구로 9992가구 입주했던 전월에 비해 약 48% 많은 것으로 ...
2021-05-3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주한 베트남 대사와 투자 확대·협력 강화 논의
대우건설은 김형 사장이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주한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하여 주한 베트남 대사와 베트남 투자개발 사업 확대와 업무 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면담에는 김형 대우건...
2021-05-3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6월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이 오는 6월 경기도 구리시 자족유통시설용지 3, 3-1, 3-2블록에서 복합 비즈니스센터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를 분양할 예정이다.본 비즈니스센터는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0만3805㎡ 규...
2021-05-3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