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0%’ 청년희망적금 오늘(24일) 89·94·99년생 신청
연 최고 10%대 금리 효과를 볼 수 있는 ‘청년희망적금’ 신청이 5부제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24일)은 1989년·1994년·1999년생을 대상으로 접수가 시작된다. 은행권에 따르면 국민·신한·하나·우리·...
2022-02-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연 10%’ 청년희망적금 오늘(23일) 신청자는 88·93·98·03년생…“선착순 아닙니다”
연 최고 10%대 금리 효과를 볼 수 있는 ‘청년희망적금’ 신청이 5부제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23일)은 1988년·1993년·1998년·2003년생을 대상으로 접수가 시작된다. 출시 첫날부터 가입신청이 폭주하면서 ...
2022-02-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 100억 이상 초고액자산가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 출시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이 금융자산 100억원 이상을 보유한 초고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PWM 패밀리오피스’를 선보였다. 신한금융은 22일 서울 중구 신한PWM 패밀리오피스 서울...
2022-02-2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은행, 상반기 일반직 신입행원 채용…다음달 7일 접수 마감
우리은행(행장 권광석)은 2022년 상반기 일반직 신입행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일반직 신입행원으로 채용 인원은 세자릿수 규모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7일 오후 6시까지다...
2022-02-2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고승범 금융위원장 "우크라이나 사태 대비 비상대응체계 유지"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22일 우크라이나 사태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금융시장 상황과 관련해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고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가안전보장회의·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 연석회...
2022-02-2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10% 금리' 청년희망적금, 3월 4일까지 신청하면 모두 가입
연 최고 10%대 금리 효과를 볼 수 있는 ‘청년희망적금’에 가입신청이 몰리며 조기 마감 우려가 일자 정부가 다음달 4일까지 가입요건을 충족하는 청년은 모두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는 22일 국무회의에...
2022-02-2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연 10% 금리’ 청년희망적금, 오늘 87·92·97·02년생 신청하세요
최대 연 10%대 금리인 '청년희망적금' 가입 신청자가 첫 출시일부터 폭주한 가운데 오늘(22일)은 1987년·1992년·1997년·2002년생을 대상으로 접수가 진행된다. 은행권에 따르면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2022-02-2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청년희망적금 출시 첫날 신청 폭주에 곳곳 혼선…정부당국 증액 논의
연 최고 10%대 금리 효과를 볼 수 있는 청년희망적금 가입 돌풍이 불고 있다. 가입을 원하는 신청자가 폭주하며 은행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 접속 지연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예상보다 많은 신청자가 몰리자...
2022-02-2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은행, 대학생 전용 앱 ‘헤이영 캠퍼스’ 출시
신한은행(행장 진옥동)은 대학생활을 위한 필수 통합 앱 ‘헤이영 캠퍼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헤이영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추진한 MZ(밀레니얼+Z)세대 대학생 전용 모바일 서비스다. 하나...
2022-02-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올해 집값 전망은…전문가 64% "상승" VS 중개사 63% "하락“
올해 주택시장에 대한 전문가와 업계의 전망이 엇갈리게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가 10명 중 6명은 집값이 오를 것으로 전망했지만 부동산 중개업소 대표 10명 중 6명은 하락을 점쳤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
2022-02-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정태 바통 받는 함영주, 기업가치 제고에 최우선
하나금융지주가 올해 주가 저평가 탈피 원년으로 삼고 기업가치 제고에 만전을 기하고 나선다. 특히 10년 만에 수장 교체를 맞는 하나금융은 플랫폼 혁신과 계열사 경쟁력 강화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 전략에 고삐를 ...
2022-02-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은행, 청년 자영업자 대상 경영 컨설팅…소호 사관학교 개강
신한은행(행장 진옥동)은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는 신한 소호(SOHO) 사관학교 18기 개강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신한 SOHO사관학교는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2022-02-1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디스커버리 펀드 판 기업은행 징계…피해자들 분통 여전
2560억원 규모 환매중단 사태가 발생한 디스커버리펀드와 관련해 판매사인 IBK기업은행(행장 윤종원)이 47억원의 과태료 제재를 받았지만 피해자들의 원성이 그치지 않고 있다. 피해자들은 금융당국의 제재 결정에 ‘...
2022-02-1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농협은행, 안정적 대출자산 성장으로 이자이익 방어
NH농협은행(행장 권준학)이 지난해 순이자마진(NIM) 하락에도 견조한 이자이익을 올리며 역대 최대 실적 경신에 성공했다.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 실수요 중심의 주택자금 대출과 중소기업, 소호(SOHO) 등...
2022-02-1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