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99%... 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11월 4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9%다.22일 금융감독원(원장 정은보)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은행 정기예금 가운데 24개월 기준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광주은행(은행장...
2021-11-2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11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82%... 기업은행 ‘IBK-디데이통장’
11월 4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82%다. 전반적으로 금리 하락 현상이 나타났다.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증가율 규제와 맞물려 은행들이 대출 규모를 축소하면서 예대마진을 남기고자...
2021-11-21 일요일 | 임지윤 기자
[1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70%…상상인플러스저축銀 0.09%p↑
11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0%로 전주 대비 0.03%p 상승했다. 주요 저축은행은 예·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높이면서 내년 대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해나가고 있다.21일 금융감독원 ...
2021-11-2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70%…수신 금리 높이며 대출 자금 확보
11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0%로 전주 대비 0.05%p 상승했다. 최근 저축은행들은 내년 대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수신상품 금리를 높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21일 금융감독원 금융...
2021-11-2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하나저축銀 금리 3.20% 제공
11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저축은행 정기적금들은 우대조건이 다양해 자신에게 적절한 맞춤형 상품을 찾아 고금리를 챙길 수 있다.21일...
2021-11-2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상품 언박싱] 자산관리부터 증여·상속까지 고민이라면…신탁으로 한 번에
고령화 가속화와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등으로 신탁 시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사들의 치열한 자리싸움이 펼쳐지고 있다. 신탁 시장 규모는 이미 1000조원을 돌파하며 금융권의 새 먹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 ...
2021-11-1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모아저축은행, 취약계층 250가구에 김장김치 전달
모아저축은행(대표이사 김상고, 김성도)이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해 앞장섰다. 모아저축은행은 인천 미추홀복지관과 함께 '사랑범벅 김장드림'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랑범벅 김장드림' 행사는 모아저축은...
2021-11-16 화요일 | 신혜주 기자
16일부터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인상 "왜"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로 활용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다섯 달째 연속 오르고 있다. 더군다나 10월 기준 코픽스는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이에 따라 오늘(16일)부터 은행 주택담보대출...
2021-11-1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ESG 특화’ 예‧적금 출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친환경 관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특화상품인 ‘NH 내가그린(Green)초록세상 예‧적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 상품은 개인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1인 1계좌에 한해 1년 ~...
2021-11-1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연이어 상승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가 연이어 상승하고 있다.전국은행연합회(회장 김광수)가 15일 오후 3시에 공시한 10월 기준 자금조달비용지수(COFIX)에 따르면,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1.29%로 전달 대비 0.13%포인트 올랐...
2021-11-1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11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95%…광주銀 ‘미즈월예금’
11월 3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5%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4일 금융감독원 금융...
2021-11-1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11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84%…기은 ‘IBK-디데이통장’
11월 3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84%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4일 금융감독원 금융...
2021-11-1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1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67%…전주 대비 0.07%p 상승
11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7%로 전주 대비 0.07%p 상승했다.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저축은행은 대출총량 관리 일환으로 수신조절에 나서고 있다.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1-11-1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65%…조은·애큐온·삼호저축은행 다수 정기예금
11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5%로 전주와 동일했다. 최근 저축은행에 대한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예·적금 금리가 인하 되는 가운데 이달중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수신금리 인하가 이어...
2021-11-1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최대
11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저축은행 정기적금들은 우대조건이 다양해 자신에게 적절한 맞춤형 상품을 찾아 고금리를 챙길 수 있다.14일...
2021-11-1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상상인 ‘뱅뱅뱅’ ‘크크크’, 2021 올해의 앱 선정
상상인저축은행(대표 이인섭)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대표 송기문)의 듀얼 디지털 금융 플랫폼이 그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인정받았다.상상인 금융 그룹의 듀얼 플랫폼 ‘뱅뱅뱅’과 ‘크크크’는 제14회 앱어워드코...
2021-11-11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연말 특판 잡아라…3%대 고금리상품 등장
최근 저축은행들이 연 2%가 넘는 고금리 예·적금 상품들을 속속들이 내놓고 있다. 올 연말 대형 공모주 청약에 따른 수신 이탈에 대응하고, 상품 만기를 앞둔 고객들을 잡겠다는 분석이다. 10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
2021-11-10 수요일 | 신혜주 기자
모아저축은행, 앱 출시 기념 '연 3% 정기예금' 특판 실시
모아저축은행(대표 김상고)이 모아디지털뱅크 앱 출시를 기념해 특판을 출시했다. 모아저축은행은 연 3% 금리를 제공하는 '모아 삼프로 특판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모아 삼프로 특판 정기예금'은 모아...
2021-11-09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상상인저축은행, '뱅뱅뱅 정기예금' 금리인상…연 2.61%
상상인저축은행(대표 이인섭)이 서민금융으로서의 역할에 앞장선다. 상상인저축은행은 ‘뱅뱅뱅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최대 연 2.61%로 인상했다고 9일 밝혔다. ‘뱅뱅뱅 정기예금’은 비대면 정기예금 상품으로 1...
2021-11-09 화요일 | 신혜주 기자
OK저축은행 연 2.2% 특판 출시…'중도해지OK정기예금369'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이 OK금융그룹 '읏맨 프로배구단'을 응원하고자 특판을 내놨다. OK저축은행은 읏맨 프로배구단이 '도드람 21-22 V리그'에서 선전을 이어가길 기원하며 ‘중도해지OK정기예금369’ 특판을 출시...
2021-11-09 화요일 | 신혜주 기자
[11월 1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2.10%... 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11월 1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2.10%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 8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뒤 은행들이 조금씩 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2021-11-07 일요일 | 임지윤 기자
[11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0%... 기업은행 ‘IBK-디데이통장’
11월 1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 8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뒤 은행들이 조금씩 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2021-11-07 일요일 | 임지윤 기자
[1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60%…키움저축銀 금리 0.30%p ↑
11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0%로 전주와 동일했다.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저축은행은 대출총량 관리 일환으로 수신조절에 나서고 있다.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
2021-11-0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