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보험 이슈] 모럴해저드 이슈 부각에…운전자보험 가족동승자부상치료비 판매 중단 外
지난 4월부터 손보업계 중심 중점 판매 사항으로 부각됐던 운전자보험 가족동승자부상치료비 판매가 중단된다. 모럴해저드 성격이 짙어 금융당국이 제동을 걸어서다.15일 보험업계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KB손해보험과...
2022-05-1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5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NH저축은행 5.00% 제공
5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NH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22-05-15 일요일 | 신혜주 기자
[5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銀 체크카드 연계 혜택 제공
5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05-15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매출액·영업익·순익 모두 성장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올해 1분기 매출액, 영업익, 순익 등 수익성 지표를 모두 올렸다.인카금융서비스는 올헤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899억, 영업이익 45억, 당기순이익 33억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2022-05-1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첫 해 최우수 성적표 받은 구본준, 반도체·유리 등 사업 영토 확장 박차
지난 3일 출범 1주년을 맞은 LX그룹(회장 구본준)이 ‘최우수’ 성적표를 받았다. 핵심 계열사인 LX인터내셔널(대표이사 윤춘성)을 비롯해 원자재 가격·물류 운임 상승 등의 효과에 힘입어 1년 만에 총자산 10조 원...
2022-05-1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마음을 여는 인맥관리 41] 마음에 드는 선물을 주는 법
통념에 따르면 커다란 성공을 이룬 사람에게는 세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을 바로 능력, 성취동기, 기회다. 성공을 거두려면 재능을 타고 태어나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열심히 노력해야 하고 기회도 따라주어야 한다...
2022-05-15 일요일 | 윤형돈 네트워킹센터장
강성수호 한화손보, 매출·비용효율 상승 성과…RBC비율 제고 과제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강성수 한화손해보험 사장 경영정상화가 순항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는 수익성 분 아니라 비용효율까지 높이면서 우수한 성적을 보여줬다.13일 한화손보 2022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한화손보 영업이익은 11...
2022-05-1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강원랜드·쏠리드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 이수일)- 완성차들의 생산 차질과 운송비 부담 이미 선반영, 주가순자산비율(P/B·Price Book Value Ratio)이 0.48배로 낮은 밸류에이션(Valuation·가치 평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022-05-1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 1분기 영업익 314억원…전년비 52%↓[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이베스트투자증권(대표 김원규)은 2022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1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1.7%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22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54.7% 줄었...
2022-05-1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투자증권, 1분기 영업익 445억원…전년비 26%↓[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한화투자증권(대표 권희백)은 2022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4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2% 감소한 수치다. 지배지분 기준 당기순이익은 3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
2022-05-1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변재상·김재식호 미래에셋생명, 순익 급증·주식시장 하락 변액실적 회복 과제 [2022 금융사 1분기 실적]
변재상·김재식호 미래에셋생명이 전년동기대비 올해 1분기 높은 순익을 거뒀지만 주식시장 불황으로 강점인 변액보험 실적이 내려갔다. 급격한 금리 상승, 증시 불안 등 대외 변수가 커지면서 변액보험 실적 하락 방...
2022-05-1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신계약마진 제고 순익은 급감…IFRS17 CSM 10조 전망 [2022 금융사 1분기 실적]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이 작년 1분기 1조원 넘는 순익을 냈던 것과 달리 달리 올해 1분기에는 3000억원이 되지 않는 순익 성적을 거뒀다. 삼성전자 특별배당이 사라진 역기저효과와 주식시장 하락이 큰 영향을 미쳤다...
2022-05-1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역시 마블' CJ CGV, 2022 1분기 매출 2233억원…전년 比 29.4%↑ [2022 1Q 실적]
CJ CGV(대표이사 허민회)가 2022년 1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9.4% 증가한 2233억원, 영업손실 12% 줄인 54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CJ CGV 관계자는 "지난해 말 개봉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홈'의 흥행...
2022-05-1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2022 1분기 매출 9280억원…전년 比 5.6%↑ [2022 1Q 실적]
코웨이(대표이사 이해선ㆍ서장원)가 2022년 1분기 매출액은 92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올랐다고 공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727억 원, 당기순이익은 13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 7.3...
2022-05-1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유일 흑자' 오아시스마켓, 2022 1분기 영업익 44억원…전년 比 171%↑ [2022 1Q 실적]
오아시스마켓(대표이사 안준형)이 이커머스업계 유일 흑자 기업을 유지했다. 오아시스마켓이 올해 1분기 기준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6% 오른 989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1% 성장한 44억5000만원을 실현했...
2022-05-1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체면 구긴 '후' 와 '설화수'…넥스트 K-뷰티는?
대표적 K-뷰티 '후'와 '설화수'가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LG생활건강(부회장 차석용)과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최대 시장인 중국 매출 감소로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양사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2022-05-1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한화손보, ‘2021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은 지난 12일 오후 충주 수안보에 자리한 회사 연수원에서 강성수 대표이사, 임직원 그리고 수상자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연도대...
2022-05-13 금요일 | 임유진 기자
SK텔레콤·아비코전자·에코프로비엠 [주간추천종목-SK증권]
◇SK텔레콤(대표 유영상)-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의 경우 지난해 대비 4.0% 증가한 4조2772억원, 영업이익은 15.5% 늘어난 4324억원- 영업이익률(OPM‧Operating Profit Margin)은 10.1%를 기록해 지난 2012년 이...
2022-05-1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2022 1Q 실적] HMM, 영업이익 3조1486억 원 기록 "분기 최대 실적"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13일 실적 공시에 따르면 HMM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조1486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1조193억 원 대비 209% 급증했다. 매출은 4조9187억 원, 당기순익은 ...
2022-05-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G유플러스, 1분기 매출·영업익 모두 줄었다…‘단말 수익 감소’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신규 플래그십 단말 출시 지연에 따른 단말수익 감소로 다소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LG유플러스는 1분기 매출 3조4100억 원, 영업이익 2612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
2022-05-1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헬로비전, 1분기 영업익 129억…전년比 27%↑
LG헬로비전(대표 송구영)이 전반적인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긍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 나갔다. LG헬로비전은 1분기에 매출 2856억 원, 영업이익 129억 원, 순이익 9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3일 밝...
2022-05-1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엔씨소프트 "TL, 콘텐츠·BM·플랫폼서 달라지는 모습 보일 것"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3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TL 글로벌 동시 출시를 목표로, 출시 일정이 밀리지 않도록 전사적으로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라며 "TL은 PC·콘솔 플랫...
2022-05-1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리터당 2000원 앞둔 경유가격…추경호 "화물업 종사자 부담 경감 방안 곧 발표“
경유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눈앞에 둔 가운데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및 경제부총리가 ”화물업 종사자 등을 위해 경유 부담을 줄일 방안을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
2022-05-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