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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오∙안국약품 등 코스닥 9개사 기술분석보고서 발행
한국IR협의회가 28일 오후 4시 코스닥상장법인 9개사에 대한 기술분석보고서를 발간한다. 이번에 보고서가 발간되는 기업은 에스티오, 안국약품, 국일신동, 옴니시스템, 시노펙스, 티플랙스, 청보산업, KT서브마린, 하림 등 9개사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달 31일 최초 발간 이후 5차로 발간되는 것이다. 이번 9개사 보고서를...
2018-06-28 목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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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695.77p(+1.57p, +0.23%)로 마감
1일 기준 코스닥(695.77p, +1.57p, +0.23%)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875억원을 매수...
2017-11-01 수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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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680.61p(-8.53p, -1.24%)로 마감
26일 기준 코스닥(680.61p, -8.53p, -1.24%)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684억원, 기...
2017-10-26 목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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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675.86p(+2.91p, +0.43%)로 마감
23일 기준 코스닥(675.86p, +2.91p, +0.43%)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389억원을 매...
2017-10-23 월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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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649.21p(+6.81p, +1.06%)로 마감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27일 기준 코스닥(649.21p, +6.81p, +1.06%)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310억원을 매수우위, 기관은 206억원, 개인은 93억원을 매도우위를 나타냈다.업종별로는 출...
2017-09-27 수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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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365.47p(+6.39p, +0.27%)로 마감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12일 기준 코스피(2,365.47p, +6.39p, +0.27%)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기관은 1,340억원, 개인은 46억원을 매수우위, 외국인은 1,825억원을 매도우위를 나타냈다.업종별로...
2017-09-12 화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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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봇 시황] 2017년 08월 16일 장마감 시황
16일 오후 4시 0분 기준 코스피(2,348.26p, 0.60%)는 뉴욕장의 하락 영향과 외국인의 매도 우위로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1,570억원을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1,015억원, 기관은 670억원을 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전기/전자(+2.21%)와 의료정밀...
2017-08-16 수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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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종금, IB강화로 내실 다진다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민영화로 자회사인 우리종금 역할이 커지고 있다. 우리은행이 민영화에 성공, 지주사 전환을 본격화하면서 우리종금이 증권사 역할을 하는 것 아니냐는 역할론이 힘을 받고 있다...
2017-04-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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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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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