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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IBK투자증권, KTB투자증권
◇신규 선임 ▲ Trading담당 송진호KTB투자증권>▲IT본부장 방세광
2011-03-03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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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IT본부장으로 방세광 전무 영입
KTB투자증권은 IT본부의 강화를 위해, 신한금융투자 CIO 출신인 방세광 전무를 영입한다고 밝혔다.◇ KTB투자증권, IT본부장 방세광 전무 ▲ 1960년생 ▲ 대성고, 동국대학교 전자계산학과 ▲ 신한금융투자 대졸 공채 신입사원 입사 이후 CIO로 재직
2011-03-02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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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해외선물, fx마진 세미나 개최
KTB투자증권(대표 주 원, www.ktb.co.kr) 이 오는 13일 4시 선릉역지점에서 FX마진 및 해외선물 투자자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KTB투자증권 파생상품영업팀 김경훈 부장이 강의하며, FX마진거래와 해외선물 매매 방법 교육 및 FX마진거래와 해외선물 매매시 리스크 관리법 등을 배우게 된다. 또한, 어떻게 하면 HTS를 ...
2011-01-11 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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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TB투자증권 부산센터장 진경렬 상무
KTB투자증권이 11일 부산센터 센터장으로 진경렬 상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자산관리확대 차원에서 영입된 진경렬 상무는▲ 부산중앙고, 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신한금융투자 지점장(서교동지점, 동래지점, 답십리지점)을 거쳤다.
2011-01-11 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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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TB투자증권
▲PE본부장 고우석
2010-12-28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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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PE본부장 고우석 부사장 영입
KTB투자증권은 국내 PEF 분야 선두기업으로서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前 그린 손해 보험 자산 운용 총괄 부사장인 고우석 부사장을 PE총괄본부장으로 영입했다.약력은 다음과 같다. ◇ KTB투자증권 PE총괄본부장 고우석 부사장 ▲ 1959년생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
2010-12-27 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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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HTS 평가단 모집
KTB투자증권(대표 주 원, www.ktb.co.kr)이 HTS 평가단 멤버를 모집한다. 선착순 200명 외 평가단 본인이 추천한 1인까지 총 400명을 모집하며, 평가단 멤버로 활동하는 2개월 동안 유관기관수수료를 포함한 수수료전액이 무료이다.평가단 멤버는 8월 23일부터 10월 22일까지 2개월간 HTS 이용후기, 오류지적 및 개선요구 사...
2010-08-23 월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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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TB투자증권
[신규 임원 선임] IB본부 자본시장팀 팀장 김성진 상무보
2010-05-18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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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TB투자증권
KTB투자증권은 2009년 4월 6일자로 박희운 리서치센터장을 신규로 영입했다. ▲리서치센터장 (상무) 박희운
2009-04-0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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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 영입
KTB투자증권은 주 원 (朱 遠, 46세) 전 유진투자증권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내정 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주 원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 내정자는 굿모닝신한증권.키움증권.유진투자증권에서 자산운용,법인영업,마케팅분야를 두루 경험하였으며, 업계에서는 신망이 두터워 널리 인정받고 있는 증권전문가이다.이...
2009-03-16 월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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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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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