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도 예약 발송된다"…‘톡비서 죠르디’ 기능 추가
카카오톡이 예약 메시지 발송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톡비서 죠르디’ 기능을 강화했다. 18일 카카오(대표 남궁훈)에 따르면, 카카오톡은 최근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톡비서 죠르디’ 기능을 추가했다. 나와...
2022-05-18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추효현 카카오페이 금융정책실장 "동일 리스크 동일 규제로 바뀌어야" [2022 한국금융미래포럼]
"'동일기능 동일규제'는 해외 금융권 대비 한국금융의 경직성을 보여주는 것이다."추효현 카카오페이 금융정책실장이 17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2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패널 토론자로 나서 이같이 말...
2022-05-1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디지털손보사, 플랫폼 순기능 확장 역할" [2022 한국금융미래포럼]
"카카오페이의 디지털 손해보험사는 플랫폼의 순기능을 확장하기 위한 시도다."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17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2 한국금융미래포럼' 발제자로 나서 카카오페이가 그리는 디지...
2022-05-1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금융 패러다임 사용자 중심 서비스로 변화”[2022 한국금융미래포럼]
신원근 카카페오페이 대표이사가 금융 패러다임이 사용자 중심 금융서비스로 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 대표는 1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2 한국금융미래포럼’에 참석해 “금융...
2022-05-1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플랫폼화 위해선 기술에 대한 이해 깔려야" [2022 한국금융미래포럼]
"전통적인 시장이 플랫폼화되는 과정에는 기술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깔려야 한다."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17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2 한국금융미래포럼' 발제자로 나서 '플랫폼이 이끄는 디지...
2022-05-1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카카오게임즈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좀비랜드 사가 리벤지와 콜라보 진행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가 크래프트에그(대표 모리카와 슈이치)와 부시로드(대표 하시모토 요시타카)의 인기 모바일 리듬게임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에 ‘좀비랜드 사가 리벤지’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2022-05-1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 ESG 보고서 ‘2021 카카오의 약속과 책임’ 발간
카카오(대표 남궁훈)가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영역의 목표와 성과를 담은 두 번째 ESG 보고서 ‘2021 카카오의 약속과 책임’을 16일 공개했다. 이번 ESG 보고서는 ▲인사말 및 카카오 소개 ▲네 가지 중점 영역...
2022-05-1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남궁훈,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 확 바꾼다
올해 출시 12주년을 맞은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이 한국을 넘어 글로벌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의 대변신을 예고했다. 그간 국내 지인 기반 채팅 서비스를 선보였다면 이제는 비(非)지인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
2022-05-1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모빌리티, 신입사원 첫 공개 채용…25일까지 접수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가 ’이동의 다음(Next Mobility, Next Movement)’을 선도할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가 단독으로 비개발 분야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하는 것은 이번...
2022-05-1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닥터 스트레인지' 웹툰으로 선보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진수, 김성수)가 DC 코믹스에 이어 ‘닥터 스트레인지’를 시작으로 마블 코믹스 7개 작품을 웹툰으로 제작해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4월 ‘배트맨’을...
2022-05-12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 프라이버시 자문위원회 3기 출범…위원장에 김일환 성균관대 교수
카카오(대표 남궁훈)가 프라이버시 자문위원회 3기를 출범하고, ‘카카오 알고리즘 윤리 헌장’에 프라이버시 보호 조항을 추가한다고 11일 밝혔다.카카오는 지난 2014년 10월 이용자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노력의 일...
2022-05-11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뱅크, 모임통장 이용자 1000만명 돌파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는 '모임통장' 이용자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카카오뱅크에 따르면 모임통장의 전체 모임원 수는 전날 기준 1110만명(중복 포함)이다. 출시 이후 하루 평균 8800명이 모임...
2022-05-11 수요일 | 김태윤 기자
카카오모빌리티, LG유플러스· 에어로스페이스 등과 K-UAM 상용화 협력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가 英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 LG유플러스, 제주항공, GS칼텍스, 파블로항공 등 총 5개사와 함께 K-UAM 상용화를 위한 컨소시엄을 출범하고,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이하 K...
2022-05-11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페이, 신저가…카카오그룹주 동반 약세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10일 신저가를 기록했다. 장중 공모가(9만원)를 하회하는 등 약세를 보였다. 카카오, 카카오뱅크 등 그룹주도 동반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카카오페이는 전 거래일보다...
2022-05-1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사용자 중심 플랫폼 구축으로 경쟁력 높여야”[한국금융미래포럼 주제 발표자 인터뷰]
“금융 플랫폼이 시장 내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급자 중심이 아닌 사용자 관점으로 생각하고 그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재설계해야 한다. 향후 본인의 수익이 아닌 사용자 니즈에 기반해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
2022-05-0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메기 카카오페이손보, 플랫폼 기반 보험 혁신 예고
보험업계 메기로 불리는 카카오이손해보험이 올해 플랫폼 기반 생활밀착형 혁신을 예고했다. 그동안 지지부진 했던 미니보험을 플랫폼을 기반으로 판매가 수익성, 혁신성 모두 잡을지 관심이 모아진다.8일 보험업계에...
2022-05-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테크핀 증권사 투자판 흔든다…카카오페이-토스 격돌
테크핀(IT+금융) 증권사가 증권업계 ‘메기’가 되고 있다. 카카오페이증권(공동대표 김대홍, 이승효)과 토스증권(대표 박재민)의 양강 체제다.기존 사용자층이 두터운 테크핀 모기업을 둔 증권사들의 브로커리지(위...
2022-05-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게임즈, 기대작 ‘우마무스메’ 사전 예약자 100만 돌파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가 연내 서비스 예정인 ㈜사이게임즈(대표 와타나베 코우이치)의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이하 ‘우마무스메’)’ 사전 예약자 수가 예약 오픈 10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
2022-05-06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게임즈, PC 온라인 신작 '디스테라' 글로벌 베타 테스트 시작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가 서비스하고 리얼리티매직(대표 김성균)이 개발중인 신작 PC 온라인 생존 FPS ‘디스테라(영문명: Dysterra)’가 5월 4일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전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2-05-0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뱅크, 예·적금 금리 최대 0.40%p 인상…1년 예금 2.25%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는 예·적금 기본 금리를 최대 0.40%포인트 인상한다고 4일 밝혔다. 바뀐 금리는 이날 신규 가입부터 적용된다. 자유적금과 정기예금 금리는 0.10~0.40%포인트 인상된다. 만기가 길수록 ...
2022-05-04 수요일 | 김태윤 기자
카카오, 1분기 성장 주춤…남궁훈 "카카오톡, 지인 기반서 비지인으로 확장"
카카오(대표 남궁훈)가 인건비 상승과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거뒀다. 카카오는 1분기 매출 1조6517억 원, 영업이익 1587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
2022-05-0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속보] 카카오, 1분기 매출액 1조6517억…전년比 31.3%↑
2022-05-0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뱅크, 분기 최대 영업익…윤호영 대표 "4분기 개인사업자 대출 출시"(종합)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884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했다.3일 카카오뱅크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8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
2022-05-03 화요일 | 김태윤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