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삼구팔공’ 디저트 케이크 출시
신세계푸드가 이마트 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데이앤데이(Day And Day)’, ‘밀크앤허니(Milk And Honey)’, ‘E-베이커리(E-BAKERY)’에서 가성비를 강조한 디저트 ‘삼구팔공 케이크’ 2종을 출시한다고...
2020-05-2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푸드, "올반 삼계탕 판매 420% 급증…면역력 관심 높아진 영향"
보양 간편식 수요가 예년보다 앞당겨졌다. 최근 면역력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영향이란 분석이다. 25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3~4월 올반 삼계탕과 올반 흑마늘 삼계탕 등 삼계탕 간편식 2종의 판매량...
2020-05-2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K-뷰티' 뛰어든 신세계백화점, 자체 화장품 브랜드 내놨다
신세계백화점이 자체 제작한 화장품 PB(Private Brand) ‘오노마(onoma)’를 출시한다. 브랜드 기획부터 제조까지 신세계가 직접 준비한 첫 화장품 브랜드다. 여성복과 주얼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체 브랜드를 선...
2020-05-2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푸드 “올반 찰핫도그, 누적 1500만개 판매 돌파”
신세계푸드는 지난 2018년 선보인 냉동 핫도그 ‘올반 찰핫도그’ 누적 판매량이 1500만개를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특히 올해 1~4월 올반 찰핫도그 월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2배 이상(147%) 늘었다. 이마트 트레...
2020-05-1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롯데·현대百도 뛰어들었다…'새벽배송' 뭐길래
신세계그룹도, 롯데그룹도, 현대백화점그룹도 뛰어들었다. '새벽배송'이다. 밤에 주문해 다음 날 아침 배송받는 개념의 새벽배송은 등장한 지 불과 6년째지만, 자본력과 유통 인프라를 갖춘 대기업까지 진출을 선언하...
2020-05-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백화점, 성년의 날 맞아 '니치 향수 기프트 세트' 선보여
신세계백화점은 성년의 날을 맞이해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딥티크(diptyque)의 특별한 향수 기프트 세트를 소개한다고 14일 밝혔다.신세계가 소개하는 특별 상품은 '로즈 부케 세트', '오 드 뚜왈렛 디스커버리 세...
2020-05-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세계푸드 "이마트 지분 매각은 사실 무근"
신세계푸드가 지분 매각설을 부인했다.신세계푸드는 14일 "당사 최대 주주인 이마트에 확인한 결과, 신세계푸드 지분 매각을 고려하지 않고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시했다. 이날 헤럴드경제는 이마트가 비주력 계열...
2020-05-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세계, 2분기부터 코로나19 영향 벗어날 전망”- 하이투자증권
신세계가 올해 2분기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 실적을 회복할 전망이다. 13일 하준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의 실적이 올해 1분기를 바닥을 찍고 2분기부터 백화...
2020-05-13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실적속보] (잠정) 광주신세계(별도), 2020/1Q 영업이익 100.1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12 14:10](잠정) 광주신세계(별도), 2020/1Q 영업이익 100.15억원5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32.95억원(전년대비 -10.4% 감소),영업이익은 100.15억원(전년대비 -27.0% 감소)...
2020-05-12 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신세계인터내셔날(연결), 2020/1Q 영업이익 119.5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12 14:10](잠정) 신세계인터내셔날(연결), 2020/1Q 영업이익 119.55억원5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233.54억원(전년대비 -11.6% 감소),영업이익은 119.55억원(전년대비 -59....
2020-05-12 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신세계(연결), 2020/1Q 영업이익 32.8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12 14:00](잠정) 신세계(연결), 2020/1Q 영업이익 32.87억원5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1,968.56억원(전년대비 -21.1% 감소),영업이익은 32.87억원(전년대비 -97.0% 감소)으로...
2020-05-12 화요일 | 파봇기자
신세계조선호텔, 새 브랜드 '그랜드 조선' 공개…부산·제주에 첫선
신세계조선호텔이 새 호텔 브랜드로 '그랜드 조선'(Grand Josun)을 최종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그랜드 조선'은 신세계조선호텔의 새로운 5성급 호텔 브랜드로 부산과 제주에 각각 '그랜드 조선 부산'과 '그랜드 조...
2020-05-1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푸드, 숭의가든 협업한 소불고기 간편식 출시
신세계푸드가 숭의가든과 협업해 전골식 소불고기 간편식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숭의가든은 1991년 문을 열어 29년간 갈비, 불고기 등을 판매해 온 인천지역 고기명가다.이번에 선보이는 전골식 소불고기 간편식...
2020-05-1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면세점 강남점, 페르테·오엠 매장 열어
신세계면세점은 강남점에 주얼리 브랜드 '페르테'(XTE)’와 뷰티 브랜드 '오엠'(OM)이 면세업계 최초로 온·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최근 개성을 중시하며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소...
2020-05-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30호점 돌파
신세계푸드가 서울 을지로4가에 노브랜드 버거 30번째 매장을 열었다.7일 신세계푸드는 서울 중구 을지로4가 을지트윈타워 1층에 117㎡(35평) 규모로 노브랜드 버거 을지로4가역점을 오픈했다. 지난해 8월 브랜드 론...
2020-05-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유통가 신성장동력 점검②-신세계그룹] 정용진 ‘SSG닷컴’ 성장 기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유통업계의 일정이 미뤄졌다. 이달부터는 일상으로 돌아오기 시작했지만, 언택트소비 등을 비롯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해야 할 시기다. 이에 따라 본...
2020-05-0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세계, 면세점에 2959억 출자…명동점 일부 신세계디에프로
신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여려움을 겪고 있는 신세계디에프를 지원한다.신세계가 면세점을 운영하는 계열사 신세계디에프에 2958억8500만원을 출자한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현물 출자...
2020-04-29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 1분기 영업실적 악화...2분기 더욱 부진할 전망"- 한화투자증권
신세계가 2분기까지 영업실적이 부진할 전망이다. 22일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가 올해 1분기 실적 악화에 이어 2분기에는 더욱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신세계의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6.1...
2020-04-22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이마트, 신세계프라퍼티에 2000억원 유상증자…"복합개발 사업 추진"
이마트가 신세계프라퍼티에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신세계그룹의 부동산 개발과 투자, 임대를 담당하는 계열사로 이마트의 100% 자회사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지난 ...
2020-04-2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신세계그룹
2020-04-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세계푸드, 베이커리 브랜드서 추억의 빵 ‘레트로몽땅’ 선보인다
신세계푸드가 이마트 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데이앤데이’, ‘밀크앤허니’, ‘E-베이커리’에서 옛 향수을 불러 일으키는 추억의 빵 ‘레트로몽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20-04-2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I&C, 1분기 영업익 전년 동기 대비 28%↑…‘2025 1조 클럽’ 가입 초석 다져
신세계I&C가 올해 1분기 눈에 띄는 실적 상승세를 보이며 궁극적인 목표인 ‘2025 매출 1조 클럽’ 가입 초석을 다졌다. 신세계I&C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59억2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2020-04-1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