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2분기 영업익 2078억원 전망
GS건설이 올해 2분기 207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오경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GS건설의 실적을 이같이 예측했다. 오 연구원은 “2분기 GS건설 매출액(연결기준)은 3조1000억원, 영업이익 2078억...
2018-07-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한국타이어∙GS건설∙SK텔레콤
◇ 한국타이어 (161390)- 올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미국, 내수 등 주요 시장 수요 둔화와 경쟁 심화에 따른 실적 하락 우려로 주가 하락-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 가능성 존재. 2분기 실적 추가 하향은 없을 전망. 수...
2018-07-08 일요일 | 김수정 기자
GS건설, 28일 '그랑시티자이 에비뉴' 공개 입찰
GS건설은 오는 28일부터 '그랑시티자이 에비뉴' 공개 입찰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고잔신도시 90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전체 7653가구 규모로 짓는 '그랑시티자이' 단지 내 상가...
2018-06-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다음 달 1일 해외 현장에 주52시간 근무 적용
GS건설이 다음 달 1일부터 해외 현장까지 '주52시간 근로제'를 적용한다.GS건설 관계자는 24일 “정부의 근로시간단축 계도 기간 방침과 관계없이 주 52시간 근로제를 예외 없이 전사적으로 준수키로 했다”며 “다음...
2018-06-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상반기 건설사 현황 ④] 임병용 GS건설 사장, 수익성 위주 ‘경영 재건축’
8.2 부동산대책으로 시작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억제가 올해 들어 강남 재건축, 청약 시장까지 확대되고 있다. 그런데도 건설사들은 올해 국내 주택 공급을 확대했다. 실제로 강남, 과천 등 인기 지역 분양 단지는...
2018-06-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크레딧] GS건설, 해외 손실 축소 ‘실적 호조’ 기대
올해 해외 손실이 감소가 두드러진 GS건설에 대해 실적 호조가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은 21일 GS건설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한다고 밝혔다. 이는 해외 사업 손실 축...
2018-06-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5일부터 '주 52시간 근무제' 실시
GS건설은 5일부터 '주 52시간 근무제'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해외 현장은 다음 달 1일부터 적용한다. GS건설은 지난 4월 본사 및 국내외 현장에서 시범 운영 조직을 선정해 근로시간 운영원칙에 따라 시범적으로...
2018-06-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건설, 흑석9 재개발 시공권 확보…GS건설, 19표로 제쳐
롯데건설이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최대어’ 중 하나였던 ‘흑석9구역 재개발(이하 흑석9)’의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열린 중앙대에서 열린 흑석9 재개발 시공사 선...
2018-05-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실적 추가 개선 가능성…목표가↑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GS건설에 대해 실적이 추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28일 이상우 연구원은 “올해 2분기 매출은 3조14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
2018-05-28 월요일 | 김수정 기자
GS건설, ‘베트남·인니’서 주택 사업 본격화
지난 2~3년간 GS건설은 ‘주택 왕’이라고 불릴 만큼 국내 주택 시장 선두주자였다. 주택 사업이 여전히 핵심이지만, 올해는 동남아를 중심으로 시장 개척을 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GS건설은 베트남·인도네시아...
2018-05-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베트남 나베신도시’ 개발 본격화…한투증권 “경쟁력 매우 높아”
GS건설이 ‘베트남 나베신도시’ 개발을 본격화한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이 해당 사안에 대해 “경쟁력이 매우 높다”고 평가했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최근 GS건설에 나베신도시 사...
2018-05-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현대중공업∙GS건설∙호텔신라
◇ 현대중공업 (009540)- 가격 경쟁력이 중요해진 근래의 조선 시장 상황에 맞게 군산 조선소를 폐쇄, 저가수주전으로 입을 잠재적 피해를 줄이는 현명한 전략 펼치는 중- 정부의 ‘해운 재건 5개년 계획’에 따라 초...
2018-05-06 일요일 | 김수정 기자
[건설사 1분기 실적] GS건설, 1800억 해외 환입 ‘어닝서프라이즈’
GS건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390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보다 1000억원 가량 많은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이는 해외 현안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1800억원 환입에 기인한다. GS건설은 올해 1분기 매출 3조1...
2018-05-05 토요일 | 서효문 기자
[2018 건설사 크레딧은?⑦] “GS건설, 주택 경기 따른 변동성 높아”
지난해 하반기 반포 주공 1단지 재건축 수주전은 건설사의 재무능력이 향후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미치는 영향이 커졌다는 것을 방증했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의 재무능력과 크레딧은 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2018-04-2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현안 프로젝트 해소 본격화…목표가↑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GS건설에 대해 현안 프로젝트가 해소되면서 실적 개선, 주가 상승 모멘텀이 충분해졌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26일 박현욱 연구원은 “올 1분기 연결...
2018-04-2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GS건설-롯데건설, 흑석뉴타운 9구역서 또 격돌
오는 30일 시공사 입찰을 마감하는 ‘서울 동작구 흑석뉴타운 9구역(이하 흑석 9구역)’ 재개발 수주 전에서 GS건설과 롯데건설이 격돌하고 있다. 양 사는 지난해 8.2 부동산 대책 이후 방배 13구역을 시작으로 4번째...
2018-04-2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GS건설∙아모레퍼시픽∙금호석유
◇ GS건설 (006360)- 올 1분기 매출액 3조1073억원으로 컨센서스 11% 웃돌고 영업이익 3804억원으로 컨센서스 269%상회- 주요 현안이던 라빅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면서 환입 발생. 이는 GS건설의 회계기조가 보수적이...
2018-04-15 일요일 | 김수정 기자
[특징주] ‘어닝 서프라이즈’ GS건설, 주가 급등…최고가
GS건설이 ‘어닝 서프라이즈’ 덕분에 주가가 급등하면서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9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14.31%(4200원) 상승한 3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2018-04-09 월요일 | 김수정 기자
GS건설 ‘깜짝실적’ 상승세 이어가려면 현안 마무리해야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GS건설에 대해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려면 현안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신규수주를 회복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9일 라진성 연구원은 “GS...
2018-04-09 월요일 | 김수정 기자
GS건설, 올해 1분기 영업익 3804억원…전년 동기比 544%↑
GS건설이 올해 1분기 38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44% 급증한 규모다. GS건설은 6일 ‘2018년 1분기 잠정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3조1073억원, 영업...
2018-04-0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창간 기획] GS건설, 업계 1위 ‘자이’ 출발 ‘다림마을LG태안자이’
2002년 9월 런칭한 GS건설 아파트 브랜드 ‘자이’는 소비자 선호도 1위다. 2000년 런칭한 삼성물산 ‘래미안’, 대림산업 ‘e편한세상’보다 출발이 늦었지만 소비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자이의 출발은 ‘다...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문 대통령 UAE 순방…현대건설∙GS건설 주가 ‘쑥’
문재인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UAE) 순방에 나서면서 국내 증시에서 현대건설과 GS건설 등 건설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26일 코스피 건설업종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9% 상승한 104.20에 장을 마감했다. 이달 초...
2018-03-26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주총] 임병용 GS건설 사장 “해외투자형 사업 단계적 진출”
임병용 GS건설 사장이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해외투자형 사업에 단계적으로 진출하겠다고 밝혔다.임 사장은 23일 GS건설 정기 주주총회에서 “다년간 해외사업 수행으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공사 수행 역량...
2018-03-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