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동대문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오피스텔 28일 청약접수 개시
현대건설은 24일(금)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는 지하 6층~지상 19층, 전용면적 74㎡ 총...
2022-06-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유성’ 7월 분양 예정
현대건설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일원에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유성’ 견본주택을 열고 오는 7월 분양에 돌입한다.2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4개동·전용면적 84㎡으로 ...
2022-06-21 화요일 | 김태윤 기자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상반기에만 도시정비 ‘7조’ 수주 금자탑 눈앞…비결은?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이 이끄는 현대건설이 2022년 상반기만에 지난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을 뛰어넘으며 3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최대실적 경신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기세를 올려 상반기 중 도시정비 누...
2022-06-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 이문4구역 재개발사업 수주…공사비 9528억원대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스카이 사업단)은 지난 18일 메가박스 상봉점에서 열린 ‘이문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문4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
2022-06-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기계 "2050년 전사업장서 ‘탄소중립’ 달성"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3사(현대제뉴인, 현대건설기계,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2050년까지 국내외 전 사업장에서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현대제뉴인(대표이사 조영철)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대...
2022-06-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 임직원 대상 메시지 통해 ‘원전사업’ 의지 강조
현대건설이 원자력 원천 기술 확보를 비롯한 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차세대 원전사업 로드맵 전략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현대건설은 최다 원전 건설과 해외 첫 수...
2022-06-1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분양 예고
현대건설은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8층, 아파트 전용면적 84~174㎡ 977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2022-06-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한국원자력연구원, 차세대 SMR·탄소제로 원전기술 개발 위해 맞손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국내 원자력 종합연구개발 기관과 협력해 차세대 원전사업의 핵심 역량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소형모듈원전(SMR), 원자...
2022-06-10 금요일 | 김태윤 기자
현대건설, ‘블루수소’ 국책과제 연구기관 선정·개발 착수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블루수소 생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한다. 현대건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분야 국책과제의 주관 연구개발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8일 협약을 체결했...
2022-06-09 목요일 | 김태윤 기자
현대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지하공간 디자인에도 고급화 더한다
현대건설이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디에이치(THE H)’의 지하공간 고급화를 위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현대건설이 건축사사무소 ‘서아키텍스’와 협업해 선보인 이번 디에이치 지하공간의 디자인 테마는 ...
2022-06-0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짓는다…‘수소산업 퍼스트 무버’ 선언
현대건설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2년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앞으로 전라북도, 부안군, 전북테크노파크,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등과 컨소시엄으로 하루 1톤...
2022-06-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부평 미군 반환기지서 대규모 다이옥신 오염토양 완전정화 성공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대규모 다이옥신에 오염된 토양을 완전정화하는 성과를 이뤘다. 현대건설은 최근 인천 부평에 위치한 미군 반환기지 ‘캠프마켓’의 1만1031㎥에 대한 오염토양 정화사업을 2년 11개월 ...
2022-05-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창립 75주년’ 현대건설, 한정판 NFT 750개 발행…수익금 기부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새로운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지닌 100년 건설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창립 75주년 NFT 750개를 발행한다고 25일 밝혔다.특히 현대건설은 창립 75주년 기념 NFT...
2022-05-25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글로벌 원자력발전사업 가속…美 웨스팅하우스社와 한미원전협력
현대건설의 글로벌 원자력발전사업에 본격적인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현대건설은 국내 기업 최초로 세계 원자력 사업 분야의 최고 기술력 보유 기업인 미국 웨스팅하우스社와 탄소 중립 에너지원인 원자력발전...
2022-05-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포항 ‘힐스테이트 환호공원’ 31일 1순위청약 접수
현대건설은 20일(금)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양덕동 일원(포항환호공원 1,2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2022-05-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포함 ‘The 인(人)컨소시엄’,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현대건설이 포함된 ‘The 인(人)컨소시엄’이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를 조성 및 운영하는 사업법인(SPC)의 민간 사업자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수) 밝혔다. 한국수자원...
2022-05-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 NFT 프로젝트 참여…샌드박스네트워크와 맞손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국내 NFT(Non-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한 토큰)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현대건설은 지난 10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와 NFT·메타버스 분야의 상호 교류 ...
2022-05-1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광주에서 1.7조 매머드급 재개발 수주…상반기 도시정비 5조클럽 목전
현대건설이 지난 15일, 1조 7660억원 규모의 매머드급 재개발사업인 광주 광천동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올해 도시정비 누적 수주액 4조 9,585억원을 달성하며 3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
2022-05-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블록형 단독주택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23일 청약 개시
현대건설은 오는 13일, 경기도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B5~B10블록...
2022-05-1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내달 분양 예정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를 내달 분양할 예정이다. 1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는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일원에서 지하 6층~지상 19층, 전...
2022-05-12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인천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6월 분양 예고
현대건설은 오는 6월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는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총 736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가 수요자...
2022-05-1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성’ 내달 분양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힐스테이트 삼성’을 내달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0~84㎡ 총 165실로 조성된다.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삼성은 주거용 오피스텔로 서울시 ...
2022-05-04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 본상…“첨단 기술 결합 상품 선보인다”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4회 연속으로 수상했다. 이는 올해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한 성적이다. 현대건설은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주출입...
2022-05-03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