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국내 최초로 협동로봇 연간 판매량 1000대 돌파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판매량이 1000대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해외시장에서의 성과가 이를 이끌었다.두산로보틱스가 협동로봇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것은 북미·서유럽에서 판매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들 ...
2021-12-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21 ESG 평가-두산그룹] 박정원 수소 전략 핵심 ‘두산퓨얼셀’ B+ 평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사진)의 수소 전략 핵심인 두산퓨얼셀의 ESG 경영 평가가 ‘B+’ 등급을 받았다. 두산퓨얼셀은 박정원의 수소 굴기(崛起)의 핵심 계열사다. 15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에 따르면 올해 4분기 기준...
2021-12-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첫 불도저 출시로 북미시장 공략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가 현대중공업그룹 편입 이후 첫 신제품으로 불도저를 출시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미국 애리조나에서 약 120개 딜러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1-12-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2050년 전 사업장 탄소중립 선언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가 국내 건설기계업 최초로 사업장 탄소중립을 선언했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50년까지 글로벌 전...
2021-11-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건설, 언리얼 엔진 ‘메타버스’ 견본주택 도입
두산건설(김진호 대표이사)이 건설부동산전문 CG 업체 비트스톤과 함께 업계 최초 언리얼 엔진으로 구축한 메타버스를 견본주택에 적용한다. 두산건설은 메타버스 견본주택을 통해 부동산 트렌드 변화에 맞춰 첨단 I...
2021-11-25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SK에코플랜트와 스마트건설기술 상호협력 MOU 체결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가 SK에코플랜트(대표이사 박경일)와 손 잡고 건설산업의 스마트 화에 앞장 선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23일 인천 동구 본사 글로벌 R&D 센터에서 SK에코플랜트와 ‘스마트 건설...
2021-11-2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드림스쿨' 10주년 성과보고회...10년간 459명 청소년 멘토 역할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자회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청)가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인 ‘드림스쿨’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9일 분당 사옥 대강당에...
2021-11-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사모펀드행’ 두산건설, 왜 두산그룹 품 떠날 수밖에 없었나
두산그룹의 건설 계열사이자 아픈 손가락 중 하나였던 두산건설이 국내 사모펀드의 품에 안기게 됐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19일 공시를 통해 두산건설의 경영권을 사모펀드 운용사 큐캐피탈파트너스를 최대 주주...
2021-11-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두산건설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 최고 93대 1 경쟁률…전 주택형 1순위 마감
두산건설이 공급하는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이 최고 93대 1의 청약 경쟁률로 1순위 청약 접수를 마감했다.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은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
2021-11-1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박용만, 두산그룹 경영서 용퇴...두 아들 박서원·박재원도 사임
박용만 두산경영연구원 회장(사진)이 두산그룹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박 회장의 아들인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 박재원 두산중공업 상무도 그룹 임원직을 사임한다. 두산은 10일 박용만 두산경영연구원 회장이 두산...
2021-11-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현대두산인프라코어, 미래 혁신 기술 선보여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현대건설기계가 현대중공업그룹 소속으로 국제 건설기계 전시회에 첫 동반 참가한다.양사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2021)에 ...
2021-11-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두산밥캣(연결), 2021/3Q 영업이익 1,296.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0.29 10:29](잠정) 두산밥캣(연결), 2021/3Q 영업이익 1,296.0억원10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5,463.0억원(전년대비 +42.5% 증가),영업이익은 1,296.0억원(전년대비 +16.5% 증...
2021-11-08 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두산중공업(연결), 2021/3Q 영업이익 2,431.0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0.29 10:28](잠정) 두산중공업(연결), 2021/3Q 영업이익 2,431.08억원10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4,607.04억원(전년대비 22.68% 증가),영업이익은 2,431.08억원(전년대비 127....
2021-11-08 월요일 | 파봇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고부가가치 특수 장비로 틈새시장 공략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고부가가치 특수 장비로 틈새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오는 10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서 35톤 철거용 굴착기(모델명: D...
2021-10-31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두산퓨얼셀(별도), 2021/3Q 영업이익 76.3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0.28 09:35](잠정) 두산퓨얼셀(별도), 2021/3Q 영업이익 76.37억원10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226.63억원(전년대비 -29.5% 감소),영업이익은 76.37억원(전년대비 -38.9% 감소...
2021-10-28 목요일 | 파봇기자
SK·두산, 수소 기술 협력…복합발전소 건립 나선다
SK에너지는 두산퓨얼셀과 지난 27일 서울 SK서린빌딩에서 '수소충전형 연료전지 활용 공동 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수소충전형 연료전지(트라이젠) 및 고순도 수소 제조...
2021-10-2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1/3Q 영업이익 336.8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0.21 07:56](잠정) 현대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1/3Q 영업이익 336.86억원10월 2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9,718.65억원(전년대비 5.9% 증가),영업이익은 336.86억원(전년대비 -47...
2021-10-27 수요일 | 파봇기자
현대차·기아-두산퓨얼셀, '변동부하'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 실증 착수
현대차·기아가 두산퓨얼셀과 수급이 불안정하다는 재생에너지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을 운영한다. 현대차·기아는 14일 울산테크노파크 수소연료전지 실증화 센터에서 ‘마...
2021-10-1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필리핀서 건설장비 62대 수주… 신흥시장 ‘호조’
현대중공업그룹의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필리핀 대형 고객사들로부터 총 62대의 건설장비를 잇따라 수주하며 신흥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필리핀 파나이섬 남부...
2021-10-0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 수소연료전지 R&D 전문회사 설립 소식에 '상승'
30일 두산이 수소연료전지 연구개발(R&D) 전문회사를 설립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였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두산은 전 거래일보다 1.63% 오른 9만9600원에 마감했다. 전날에 3%대 하락하고 나서...
2021-09-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김주호 기술부장, 대한민국 명장 선정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김주호 기술부장이 기계정비 분야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김 기술부장은 지난 2014년 컴퓨터응용가공 분야에서 명장으로 선정된 홍기환 기장 이후 7년만에 배출된 현대...
2021-09-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아프리카시장 공략 본격화..이집트서 총 137대 판매 성과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사업 계열사인 두산인프라코어가 최근 이집트 국방부와 36톤 대형 굴착기 총 28대를 계약, 올해만 이집트에서 총 137대의 건설장비를 판매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32% 늘어...
2021-09-0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