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쁘띠첼 미초 일본서 인기몰이...매출 3년새 7배↑
CJ제일제당이 과일발효초 '쁘띠첼 미초'가 지난해 일본에서 약 3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약 70% 성장한 수치로 지난 2015년 약 4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과 비교하면 3년만에 7배 이상...
2019-01-2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혼설족 겨냥 ‘햇반컵반 티빙세트’ 출시
CJ제일제당이 설 명절을 맞아 2030세대를 겨냥한 ‘햇반컵반 티빙세트’를 출시하고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햇반컵반 티빙세트는 최근 스마트폰으로 콘텐츠와 ‘혼밥’을 동시에 즐기는 트렌드가 ...
2019-01-20 일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반려견 위한 '오네이처' 선물세트 선봬
CJ제일제당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반려견을 위한 '오네이처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오네이처’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하개(犬)’, ‘행복하개(犬...
2019-01-18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HMR냉동면, 3개월 누적 매출 40억원 돌파
CJ제일제당이 지난해 10월 '비비고'와 '고메'로 출시한 HMR 냉동면 누적 매출이 12월 말까지 3개월간 40억원(소비자가 기준)을 돌파했다. 11월 월간 매출이 11억원을 기록한데 이어 겨울 성수기인 12월 매출도 22억원...
2019-01-18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스팸 앞세워 설 선물세트 시장 공략
CJ제일제당이 다가오는 설 명절 시즌을 겨냥해 스팸을 앞세운 ‘3~4만원대 복합형’ 선물세트로 명절 시장 공략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올 설에도 중저가이면서...
2019-01-1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한섬만두 매출 250억원 돌파
CJ제일제당이 2017년 출시한 프리미엄 만두 브랜드 '비비고 한섬만두'가 지난해 매출 250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비비고 한섬만두는 '비비고 왕교자'로 냉동만두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CJ제일제당이 2017년...
2019-01-13 일요일 | 구혜린 기자
'K-만두' 쾌속질주...CJ제일제당, 만두 글로벌 매출 비중 50% 돌파
CJ제일제당이 지난해 국내 및 해외 만두시장에서 ‘비비고 만두’를 중심으로 6400억원 수준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한 성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특히 글로벌...
2019-01-09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글로벌 원재료 시장 분석실 'MI룸' 신설
CJ제일제당이 원당과 곡물 등 글로벌 원재료 시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는 전용 시설을 만들고 글로벌 수준의 구매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서울시 중구 CJ제일제당...
2019-01-0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바이오 20억 生유산균' 출시
CJ제일제당의 유산균 전문브랜드 'BYO(바이오)'가 유산균의 생명력을 강화한 신제품 'BYO 20억 생(生)유산균'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BYO 20억 생(生)유산균은 최근 유산균 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유산균의 '보장균...
2019-01-03 목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 죽', 출시 6주만에 매출 30억 돌파
CJ제일제당 '비비고 죽'이 출시 6주 만에 누계 매출 30억원에 달하는 판매성과를 내며 인기를 끌고 있다. 누적판매량으로는 100만개를 넘어섰다. 비비고 브랜드 중 단기간 안에 이 같은 성과를 낸 것은 비비고 죽이 ...
2018-12-28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황금돼지해 맞아 '스팸 골든에디션' 프로모션
CJ제일제당이 황금돼지해를 맞아 스팸 한정판인 '골든 에디션(Golden Edition)'을 출시하고 오는 2월 말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19년 황금돼지 새해를 맞아 지난 32년간 스팸이 국민 ...
2018-12-2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간편 대용식 '행복한콩 모닝두부 단팥' 출시
CJ제일제당이 담백하고 부드러운 연두부와 단팥 소스가 함께 들어있는 ‘행복한콩 모닝두부 단팥’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행복한콩 모닝두부 단팥은 청정 유기농 콩으로 만든 연두부에 달콤한 단...
2018-12-23 일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편의형 어묵탕 2종 출시
CJ제일제당이 외식에서 먹던 어묵탕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편의형 제품인 '삼호어묵 일품 어묵탕'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삼호어묵 일품 어묵탕 2종은 '삼호어묵 일품 황태어묵탕'...
2018-12-21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액상형 버터오일 출시
CJ제일제당이 버터 대용으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액상형 버터 제품인 '백설 버터오일'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백설 버터오일은 벨기에산 농축버터오일로 만들어 고체 버터 고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끼면서도...
2018-12-1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간편한 한식'...1인용 비비고 찜볶음 출시
CJ제일제당이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한식 대표 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비비고 찜볶음' 2종을 13일 출시했다.비비고 찜볶음 2종은 '비비고 돼지갈비찜'과 '비비고 매운 돼지갈비찜'이다. 기존 찜볶음 제품이 파우치...
2018-12-13 목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 국물요리' 누적매출 2000억원 돌파
한국인의 대표 메뉴인 국·탕·찌개를 앞세운 '비비고 국물요리'가 출시 30개월 만에 누적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2016년 6월에 첫 선을 보인 '비비고 국물요리'는 출시 첫 해부터 큰 인기를 끌며 매출 130억원을 ...
2018-12-12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겨울방학 맘(mom)편한 간식...'고메' 상온간편식 2종 출시
CJ제일제당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고메 상온간편식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주부를 주 타깃으로 한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간식...
2018-12-11 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백설 맛술' 출시
CJ제일제은 잡내 제거에 탁월한 요리용 소스인 ‘백설 맛술’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생강과 로즈마리 총 2종이다. 국산 생강, 로즈마리에 과일과 물만 담은 100% 자연발효식초를 더해 음식...
2018-12-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박보검과 드라마 보세요…CJ제일제당, '햇반컵반 남친세트' 출시
CJ제일제당이 '햇반컵반' 모델 박보검의 새 드라마 '남자친구' 방영에 맞춰 '햇반컵반 남친세트'를 선보였다.햇반컵반 남친세트는 한정판 패키지에 '햇반컵반 스팸마요덮밥' 4개가 들어있는 제품이다. 패키지에는 햇...
2018-12-05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 '비비고프렌즈 한상대첩' 개최
CJ제일제당 비비고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 CJ더키친에서 17개 국적의 글로벌 서포터즈 '비비고프렌즈'와 함께한 요리 경연대회 '비비고프렌즈 한상대첩'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요리 경연대...
2018-12-0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코엑스서 중소기업 대상 식품안전·상생 세미나 열어
CJ제일제당이 지난 28일 식품안전상생협회(이하 식안협)와 함께 '식품안전과 식품산업 상생 발전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내년도 식품산업 트렌드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프리미엄 식품박람회 '20...
2018-11-2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 만두' 베트남서 1년새 누적 매출 70억 달성
CJ제일제당이 베트남 식품시장에서 '비비고 만두' 출시 1년 만에 누적 매출 70억원에 달하는 성과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같은 매출성과에 힘입어 최근에는 베트남 진출 이후 최초로 '비비고 만두' TV광고를 ...
2018-11-21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 HMR 카테고리에 '죽' 넣는다
CJ제일제당이 글로벌 한식 대표 브랜드 '비비고'를 앞세워 죽 카테고리를 일상식으로 본격 육성한다. CJ제일제당은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은 HMR(가정간편식) 시장에서 독보적인 맛 품질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죽 제품...
2018-11-20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