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선착순 동·호수 계약 중
현대건설이 강원도 원주시에서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동·호수를 계약 중이다. 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13개동, 전용...
2023-05-0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물산-현대건설 컨소시엄, 울산중구B-04 재개발사업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삼성현대사업단)이 울산광역시 중구 B-04구역 재개발사업(이하 울산중구B-04)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울산중구B-04재개발조합은 지난달 30일 개최한 조합 총회에서 삼...
2023-05-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우크라이나 에너지 인프라 재건 SMR 건설…"글로벌 원전사업 가속화"
현대건설은 미국 홀텍 인터내셔널(이하 홀텍)을 주축으로 구성한 '팀 홀텍'이 우크라이나 원자력공사 에네르고아톰과 우크라이나 에너지 인프라 재건을 위해 SMR을 건설하는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
2023-04-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중공업‧현대건설‧현대그린푸드 [주간 추천종목-하나증권]
◇ 삼성중공업(대표 정진택‧최성안) - 유가증권시장(KOSPI‧코스피)- 2023년 가이던스(Guidance‧추정치)로 매출액 7조원과 영업이익 2000억원, 영업이익률 2.5% 제시- 올해 지속될 액화천연가스(LNG‧Liquefied Na...
2023-04-22 토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건설, 1분기 매출 6.3조로 전년대비 45.5% 증가…영업이익도 소폭 늘어
현대건설은 21일 2023년 1분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 6조 311억원, 영업이익 1735억원, 당기순이익 150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분양시장 호조에 따른 주택부문 실적이 확...
2023-04-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군인공제회, 성장 동력 신사업 공동개발에 ‘맞손’
현대건설이 국내외 개발사업 활성화와 성공적 수행을 위해 군인공제회와 손을 맞잡았다. 현대건설은 20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군인공제회와 ‘공동 투자 방안 수립 및 협의체 구성’을...
2023-04-2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HD현대 건설기계 3사 "뉴진스 데이 시행 등 자율·효율적 조직 문화 구축" 나서
HD현대그룹(회장 권오갑) 건설기계부문이 수평적이고 유연한 기업문화를 형성을 위한 제도들을 시행한다. '뉴진스 데이', '리더 없는 날' 등을 시행하면서 자율·효율적인 다양한 제도를 펼치고 있다.HD현대사이트솔...
2023-04-1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 맏형’ 삼성물산-현대건설, 건설로봇 생태계 확장 위해 손잡았다
건설업계 ‘TOP 2’를 다투는 맏형 건설사들이 ‘건설로봇 생태계 확장’이라는 목적을 두고 힘을 합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11일(화)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건설 로봇...
2023-04-1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고객 편의·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현대건설이 ‘라이프스타일 리더(Lifestyle Leader), 힐스테이트’를 콘셉트로 주거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며, 고객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홈...
2023-04-0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서울경제진흥원,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 개최
현대건설이 서울시 산하 창업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舊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2023 현대건설 x Seoul Startup Open Innovation’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혁신 기술·아이디어...
2023-03-3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KAI, K-방산 수출형 패키지 공동 개발에 ‘맞손’
현대건설이 K-방산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에 적극 협력한다. 현대건설은 27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과 ‘항공분야 방위산업과 건설산업의 수출 경쟁력 제고...
2023-03-2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주주가치 극대화”…신사업 본격화 예고 [2023 주총]
현대건설이 23일 주주총회를 통해 ‘재생에너지 전기공급사업 및 소규모전력 중개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내용의 정관 변경안을 승인했다. 지난해 현대건설의 연결 매출액은 21조2390억원, 영업이익은 574...
2023-03-2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2년 연속 기후변화 대응 최우수 기업 [건설업계 ESG 영토확장]
현대건설이 최근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국제단체다. 세계 주요 기업을 ...
2023-03-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서강대 메타버스전문대학원에 NFT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현대건설이 메타버스 산업 고도화 지원과 건설업 연계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산학협력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지난 13일 창립75주년 기념으로 한정 발행한 NFT(대체 불가능 토큰) 판매 수익금 전액을 서강대학교...
2023-03-1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현대ENG, 텃밭 넘어 신시장 개척 우뚝 [K-건설 영토확장 ②]
국내 주택사업이 부동산시장의 침체와 함께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건설사들의 시선은 다시 해외로 향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나가는 상황에서, 건설사들은 기존 텃밭이던 중동시장 외에도 미국·호주·유럽...
2023-03-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SK이노베이션·삼성전기·현대건설 [주간 추천종목-하나증권]
◇ SK이노베이션(대표 김준) - 유가증권시장(KOSPI)- 오는 14일 유럽 핵심 원자재 법(CRMA·Critical Raw Material Act) 초안 발표 수혜 기대감- 올해 배터리 자회사인 SK온(대표 지동섭·최재원)의 매출액 가이던스...
2023-03-12 일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건설-현대ENG, 사상 최대 규모 석유화학설비 건설 본격 착수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이 국내 석유화학업계 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설비를 건설하는 ‘샤힌 프로젝트(Shaheen Project)’의 첫 삽을 뜨며 프로젝트 가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샤힌 프로젝트는 에쓰...
2023-03-1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윤곽 드러낸 올해 건설사 주총…현대건설부터 계룡건설까지 ‘신사업’ 이구동성
본격적인 상장사들의 주주총회 시즌이 돌아오면서, 주요 건설사들의 주총 안건히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 업계 1~2위를 다투는 대형사인 현대건설은 물론 계룡건설 등 중견사들까지, 회사 크기를 막론하고 건...
2023-03-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층간소음연구소 ‘H 사일런트 랩’ 구축
현대건설이 층간소음 저감기술에 대한 개발부터 실증까지 종합적인 연구가 가능한 'H 사일런트 랩(H Silent Lab)'을 구축했다. 현대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마북 기술연구단지에 층간소음 전문 연...
2023-03-0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친환경 업사이클링 상품' 조경 디자인 우수성 인정
현대건설이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3’에서 힐스테이트 포항의 조경 가벽 '에이치 웨이브 월(이하 ‘웨이브 월’)이 위너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디...
2023-02-2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버티포트 설계·시공 기술 개발 본격 착수
현대건설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K-UAM(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실증사업 참여를 시작으로 버티포트(수직 이착륙 비행장) 설계·시공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현대건설은 22일 그랜...
2023-02-2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한국농어촌공사, 'K-스마트팜' 해외시장 공략
현대건설이 친환경 지능형 농장 K-스마트팜(Smart farm)의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K-스마트팜은 농림축수산물의 생산 및 가공, 유통 단계에서 ICT(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기...
2023-02-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기계, 국내 최초 굴착기 어태치먼트 할부금융상품 출시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최철곤)는 전주 송천새마을금고와 함께 굴착기 어태치먼트 할부금융상품을 출시하기로 하고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업계로는 최초로 출시되는 어태치먼트 할부금...
2023-02-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